5-8년전이랑 지금이랑 부동산 정책 기조는 차이가 없는 것 같은데요. 그 정도만 빼고...
정책에 대한 입장은 다를 수 있다고 봅니다.
근데 과거의 모공은 크게 다르지 않은 정책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지지가 대부분이었는데(반대하시는 분들은 빈댓글 세례도 맞았던 것 같은데) 최근에는 의견이 많이 갈리는군요.
5-8년전이랑 지금이랑 부동산 정책 기조는 차이가 없는 것 같은데요. 그 정도만 빼고...
정책에 대한 입장은 다를 수 있다고 봅니다.
근데 과거의 모공은 크게 다르지 않은 정책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지지가 대부분이었는데(반대하시는 분들은 빈댓글 세례도 맞았던 것 같은데) 최근에는 의견이 많이 갈리는군요.
그때도 그러면 안된다고 하시는 분들 종종 있으셨거든요? 근데 심하면 저격당하시고 하셨는데
그때 저격하시던 분들이랑 같은 분들인지는 모르겠지만 갑자기 입장이 바뀌니 이상해서요
예전에 한번 당해줬으니까 두번 세번 계속 당하라고 요구하는건 좀 아닌거 같아요.
모공 분들이 그때 부동산 정책에 속으신 거라고 하면요..
그때 속지말라고 하시던 분들을 왜 그렇게 억압하셨나요? 저는 그 부분을 지적하는 겁니다.
그리고 설령 그때 빈댓글달고 좀 그랬으면 어떻습니까? 늦게라도 정신차린거 축하할 일이죠.
진심으로 볼때마다 슬픈 분들이 아직도 빈댓글, 내마당몰이하면서 무주택자이신 분들이에요.
2. 클량도 이제 지켜야할 가족과 재산이 많아짐.
두가지가 같이 오는 효과라고봅니다. 클리앙이 원래부터도 보수적인 커뮤이긴한데, 그 보수화가 점점더 심해지고있어요
+ 젬통의 내로남불 근저당 매도
추가로 공약 반대로 뒤집는것도 있네요
정말 행복해지는 사람이 없네요
지금은 실거주 1주택이 된 4050 이 되었거든요.
뇌피셜입니다만 팀내에 (특히 국토부 재경부)에 첩자가 많다는 결론입니다. 실제 주임사 상생임대 등등 알만한 사람은 다 종부세 양도세 실거주의무 회피가능한 틈새에 맞춰 대응해놨었죠. 종부세도 올라가는 시늉만 했지 전년도 대비 150프로로 묶여있어서 몇몇 세대 말고는 종이 호랑이였죠 이번엔 200프로로 올린다던데. 한동안 주임사로 재개발 빌라 사두는게 유행이였죠 다주택에도 안걸리고
최근에는 많은 대출규제가 있음에도 생애최초 등에서만 40조가 풀렸고 이들은 담보 70프로까지 가능해요. 6억 2억이 캡이리던데 실상은 이러하죠. 집사는 70퍼가 2030대라죠? 정책은 효과없다는 반감만 불러오고 집값 잡는건 흉내만 내왔다보니 그럴만 하죠.
죄송하지만 상생임대 종부세 캡이 생소하시면 이해도가 많이 낮으신거에요. 제도가 실패한건 맞지만 효과가 없네 논평할만큼 잘 모르시는겁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자구요. 규제가 없으면 즉 매매 전세 대출 무한대에 무제한전매에 세금 빵이면 집값이 떨어질까요 오를까요? 그결과가 일본 부동산폭망과 미국 서브프라임위기인데... 전완전 속임수에 당한거라 봅니다. 한패거나
주식쪽도 주가누르기 방지책 냈더니 왼전 반대 규정이 나오짆아요 눈 부름뜨고 안보면 이리되죠
부동산은 한국사회서 욕망의 종착역이라선지 거짓 위선이 넘치죠. 세입자 걱정하는 척하면서 집값 부추기는 거나 그간 제도 설계를 보면 앞에서는 집값잡으려고 쎈 정책이 나온거같지만 실은 뒷문 활짝 열어놓고.. 그래서 효과없었음 거봐 효과없잖아 이제는 앞문당당히 열자 하는 식으로 유도하는거죠. 그리고서 '우리는 이 게임 해봤어요' ㅇㅇㅇ ㅎㅎㅎ
정책 자체가 아닌 정책을 대하는 태도에 대해서 쓴 글이라 정책에 대해서 깊게 얘기는 안하겠습니다만,
뭐 저도 인간의 욕망이 존재하는 한 근본적인 해결은 힘들다 보기는 합니다.
문통 때 3기 신도시 광팔기였는데 절대적으로 믿던 분들도 있었는걸요 어휴...
비슷하지 않습니다.
실패한 정책의 재탕 정도면 이렇게까지 난리가 나지 않아요.
정도와 세부적인 방법은 다르지만 기조는 같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요?
재건축 활성화, 공급 확대 보다는 세금 인상, 대출 규제, 매도 유도를 통한 집값 안정을 목표로 하니까요.
과거 정책도 결국 다주택자의 매도를 유도한 거였죠. 아니었나요?
지금은 비거주 1주택도 잡아서 더 강력한 정책인건 맞지만요.
현재 정책은 전월세 폭등정책인데여 ㅎㄷㄷㄷㄷ
두고두고 명대사가 될 줄이야... 입니다.
다른 점이라면
그때는 의도라도 순수했지만
적어도 무지했거나
이번에는 의도조차 악의적이라는거죠
+ 선거 때 공약 뒤집음.
+ 내로남불
+ 전월세 세입자들도, 부담 증가
문재인 전 대통령도 부동산 정책에 사과 했는데 지금 나오는 정책들은 당시보다 더 강력한 규제.증세 정책 입니다
유래없이 서울.경기도를 토허제 통으로 다 묶어 놔서 이사조차 힘들고 공급은 없고 주택시장 여파는 훨씬 파괴적 입니다
대책없이 다주택자들 잡아서 전월세 물량 소멸,폭등도 가시적인데 민간 임대시장 제물로 삼아 부동산 정책 진행하는 건 문제가 있죠
상생임대도 폐기 인데 임대료 상승 누를 수 있겠습니까 기존 부동산 공약은 왜 갑자기 뒤집어 엎고 이런 상황을 연출 하는지 이해가 안되는군요
단순히 집값만 오른다고 지지율은 안내려요 이렇게 무리수 정부 정책으로 주택 주거안정이 불안정해 지면 내려가죠
그때야 리먼발 장기하락횡보장이 길어서 이명박근혜 시절 그렇게 펌핑을 해도 박근혜 말기부터나 반응이 있었을 정도로 하락기가 길었고 지금은 21년 전고점 회복까지 강남권은 3년, 한강벨트는 4년 걸렸으니까요. 서울수도권 사람들의 경험치도 달라졌고 정보력도 차원이 달라졌어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세금으로 누르고 공급으로 안심시켜야하는데 이미 대부분 공급정책 뻥카를 문재인 정부때 다 써버리고 윤석열때도 복붙으로 썼는데 이번에 3탕이니 나올 국물이 없죠.
두번도 혹시..? 하고 속을 수 있습니다.
같은걸로 세번을 속는다..?
속는 사람도 왜 속는건지 궁금하긴 합니다.
그냥 믿고싶지 않은게 아닐지요 타진요처럼요
근데 막상 되고 나니까 실패했던 정책을 그대로 또 답습하고 있으니까 욕을 하는거죠.
이렇게 할거면 공약부터 문대통령 정책 그대로 하겠다 라고 했어야죠 물론 그랬으면 절대로 당선이 안되었겠지만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