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저당과 상관없이 집주인이 못돌려주는게 문제죠. 강남 50억 아파트 30억 전세 충분히 안전해 보이지만 과연 집주인이 30억을 가만 현금으로 들고 있을까요? 금액과 상관없이 대부분 비슷하죠. 전세금 가만 들고 있는 소유주가 누가 있을까요. 계속 같거나 더 높은 금액에 들어오는 전세입자가 있는 한 유지되겠지만, 불가능은 없습니다. 근본적으로 폰지랑 성격이 비슷해요.
ananGa
IP 211.♡.220.46
17:03
2026-08-09 17: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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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용잡부님 아파트는 그게 가능합니다. 그래서 유지가 되었던거구요. 대부분의 전세사기는 빌라, 다세대, 다주택입니다. 그런곳은 계속 같거나 더 높은 금액에 들어오는 전세입자가 없을 가능성이 아파트보다 훨씬 높기 때문이죠. 그래서 다들 아파트를 살고 싶어 하는 겁니다.
일용잡부
IP 14.♡.76.156
17:49
2026-08-09 17:4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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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nGa님 맞습니다. 꽤 안전하다고 보여집니다만, 작성자분은 불가능을 얘기하고 계시니 아파트 조차도 경매에 넘어가거나 시세가 하락하거나 등 사유로 불가능은 없다는 점을 언급한 것입니다.
@ananGa님 아파트도 수요가 꾸준히 유지되어서 그래보일 뿐 지방은 아파트도 전세사기 터집니다 전세는 어쩔수 없이 구조 자체가 그냥 폰지사기에요 받아줄 사람이 없으면 마지막 사람이 뒤집어 쓰는거죠 이걸 왜 자꾸 옹호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머지포인트로 물건 싸게 샀다고 머지포인트 계속 유지해야한다고 하실건가요..?
OMNIT
IP 218.♡.229.211
17:08
2026-08-09 17: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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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정상인데 깡통전세가 발생하는 케이스가 세금을 엄청나게 미납했거나, 다른 전세사고가 발생하거나 해서 임대인의 자산이 없는경우죠. 해당 부동산을 경매를 넘겨도 충분하게 회수가 안되는 케이스가 문제가 됩니다.
세입자도 근저당 잡힌 집은 전세 안 들어가고요 (그 집이 경매에 넘어갈 경우 세입자 보증금이 후순위가 되버리니까요)
아 이미 있군요 ;; 전세를 안살아봐서 몰랐습니다..
그런데 이런 방어체계가 있는데도 전세사기 같은 일이 터지는게 참 문제네요;
흑자도산이라는게 왜 있겠어요 현금은 막히면 끝입니다
부동산에서도 주의줍니다.
심지어 전세대출을 받는경우엔 근저당 일정금액 이상있으면 대출한도도 이미 안나오구요.
아파트도 수요가 꾸준히 유지되어서 그래보일 뿐 지방은 아파트도 전세사기 터집니다
전세는 어쩔수 없이 구조 자체가 그냥 폰지사기에요 받아줄 사람이 없으면 마지막 사람이 뒤집어 쓰는거죠
이걸 왜 자꾸 옹호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머지포인트로 물건 싸게 샀다고 머지포인트 계속 유지해야한다고 하실건가요..?
해당 부동산을 경매를 넘겨도 충분하게 회수가 안되는 케이스가 문제가 됩니다.
아마 돈못돌려주면 그대로 경매넘길수있는 법이었던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