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3월에 있었던 대국이니
10년이 넘은 이벤트라는게 좀 충격적이네요 ㅎㅎ
이세돌 VS 알파고 같이 특별한 이벤트는
어제일처럼 생생히 기억나는데
그 10년동안 반복되었던 일상은
뇌가 그냥 스킵해버린 느낌이랄까요?
똑같이 반복되는 일상이라도 좀 알차게 채워야겠구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2016년 3월에 있었던 대국이니
10년이 넘은 이벤트라는게 좀 충격적이네요 ㅎㅎ
이세돌 VS 알파고 같이 특별한 이벤트는
어제일처럼 생생히 기억나는데
그 10년동안 반복되었던 일상은
뇌가 그냥 스킵해버린 느낌이랄까요?
똑같이 반복되는 일상이라도 좀 알차게 채워야겠구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시칠리아 사람들 특유의 체념이 아주 멋지다고 생각한다. '걱정해서 뭐해요.어차피 무슨 일이 일어나든 그건 나쁜 일 일 텐데' 일단은 그 사실을 알게되면 더 이상 골치 썩을 필요도 없고 구태여 행복해 지려고 애 쓸 필요도 없다. 그렇게 살아가다 보면 가끔은 사소한 일들로 인해 웃게 되는 날도있다. 중요한 것은 계속해서 살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마틴 스콜세지-
더 예전일은 잘 기억하는데 최근일은 날아가버리는 식으로요
40대 넘어서도 10대 20대 시절에 듣던 음악이 더 좋았다고 느끼는것도 그때문이라더라고요
새로운 리듬 자체를 뇌에서 못받아들인다고 합니다
수업때 옛날이야기(?)처럼 알파고이야기를 하게되는데, 올해수업할때 보니까 진짜 10년전 이야기더라구요.
시대가 10년간 진짜 빠르게 변한것같습니다.
알파고 자체가 엄청 오래된 이야기죠. 지금 카타고랑 저 당시 알파고가 붙으면 게임이 성립도 안될지도요...
AI 는.조류독감 이었는데요
10년 전 실제대화
야야 알파고가 이세돌 이겼데.
알파고가 뭐에요?
AI 라는데?
AI ? 조류독감이요?
그것도 앞쪽 5년보다 뒤쪽 5년이 훨씬 발전속도가 빠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