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저는 아이즈원 팬 위즈원이었고
지금은 피어나이지만
리마인도 하고 싶어요.
아이즈원은 제가 처음 아이돌을 좋아한 입덕으로
의리를 지키면서 좋아하고 있다면
먼가 리센느는 순수하게 좋네요.
그렇다고 르세라핌을 억지로 좋아하는 척 하는 건 아니고..
물논 르세라핌도 좋아하지만
리센느는 꾸밈이 좀 적어보여요.
애들이 삐약삐약 재잘재잘 대는 거 같아요. 귀여워요.
보고 있으면 행복해요.
아니 그렇다고 르세라핌 휴덕한 건 아니고
르세라핌도 좋아해요. 이놈의 입방정 입을 열지 말아야지
카라에서 리센느로 오는 거 보니, 제가 이런 서사를 좋아하나 봐요 ㅎㅎ...
마침 또 카라팬 마음 울리게 프리티걸 리메이크도 해 주고요.
전 카밀리아 였다가 위즈원을 했는데.. 카라 계약 종료 때 너무 슬퍼서 다시는 걸그룹 팬클럽 가입은 안한다고 했다가... 그만 덜컥 위즈원은 하고 말았었는데...
또 아이즈원 계약 종료 때 더더욱 슬퍼서 다시는 안 한다고 맘 먹고 있었는데....
자꾸 리마인 가입할 까 기웃거리고 있습니다. ㅎㅎ
오이데~ 오이데~ 마떼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