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노무현 대통령과 이재명 대통령을 등치 시켰다고 뉴 이재명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시는거 같고
뉴 이재명이라는 분들이 다른 의미에서 노무현 대통령과 이재명 대통령을 등치시는키는데 이건 매우 불쾌 합니다.
1. 뉴 이재명이라는 말은 의미가 없습니다.
앞서 말했듯 이재명이라는 정치인이 있기 위해서는 이재명을 키운 민주당이라는 토양이 있었습니다.
민주당의 가치와 비전 아래서 이재명이 자란 것이지 이재명과 민주당을 때어놓고
나는 이 이후의 이재명만을 좋아한다? 이런건 있을 수가 없는 일입니다.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 없었다면 이재명도 없었고 이재명도 큰 비전에서
민주당이 추구한 가치를 이어가고 있는 정치인입니다.
이런 지점에서 이재명은 기존의 민주당과 다르고 문재인을 지지하는 것은 이재명을 싫어하는 것이요
이재명만을 쏙 빼놓고 나는 민주당은 싫지만 이재명은 좋아라고 말하는 것은
이재명이 민주당의 가치를 여전히 실천하고 있다는 점에서 그저 이재명이 가진 이름의 가치
권력의 단맛만을 쫒는 어리석은 발언이라고 생각합니다.
2. 손가혁, 뉴이재명은 이재명의 이름만 팔아 자신의 만족을 챙기는 사생팬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지만 이재명의 이름을 팔아서 다른 정치인을 공격하거나 하지 않습니다.
저는 여전히 문재인 대통령을 존경하고 조국과 다른 정치인들이 큰 비전을 이뤄 내기 위해서
그리고 대한민국의 구태와 썪은 부분을 도려내기 위해서 다 같이 노력하는 정치인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언제나 같은 방향을 볼수 없고 서로의 의견이 충돌하거나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것이 큰 틀에서 구태청산과 사회발전이라는 큰뜻을 같이 하기 때문에 있을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청래가 조국당과의 합당을 하려고 한것은 서툴고 어리석은 방법이였을 지언정 방향 자체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반대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방향성에서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민정당계와 합당을 하려고 했다면 정청래는 절대로 정치인을 해서는 안되는 인간이라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돌아가서 이재명의 이름을 파는 사람들은 다 보면 과거에 배신을 했거나 민주당의 가치를 부정했던 사람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재명이라는 이름의 과실이 자기에게도 떨어지기를 바라는 사람들입니다.
결국 과거의 자신을 정당화 하기 위해서 과거는 버리기 위해서 '뉴' 라고 이름 붙이는 것이라고 밖에 생각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손가혁 뉴이재명은 이재명의 이름을 팔지만 사실 이재명에게 가장 독이 되는 사람들입니다.
과거 손가혁이 인터넷 커뮤니티들을 돌아다니면서 부리던 패악질을 저는 아직도 기억합니다.
그것이 이재명의 이미지를 망치는 가장 큰 원인이였다고 생각합니다.
소위 빠가 까를 만든다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지금 이재명에게 가장 정치적 부담이 될 것은 뉴이재명이라고 봄니다.
뉴 이재명이 이재명의 이름을 팔면서 패악질을 부리고 다니면 그것의 책임은 뉴 이재명이 아니라
이재명 대통령이 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한편으로는 그럼 그걸 알면 이재명이 뉴 이재명에게 하지 말라고 해야 하는거 아니냐? 하실 분들도
있을거 같습니다.
우선 자신의 지지자들을 잃고 싶은 정치인은 없을 것입니다.
다음으로는 그들이 이재명을 말을 들을 것이냐 라는 것입니다.
그들은 이재명을 위한다고 하지만 그들이 이재명을 망치고 있는 것입니다.
이야기가 너무 길어져서 짧에 마무리 하고 끝내겠습니다.
- 뉴이재명은 이재명 개인이 아니다.
- 뉴 이재명이 기존의 민주당을 비난한다면 오히려 이재명에게 독이 될 것이다.
- 아마도 이재명에게 뉴 이재명은 괴로운 사생팬 이상이기 힘들것이다.
민주당에 맘을 주지않았던 분들이
이재명의 실용정치를 보고
이재명을 지지하는 불특정 다수를 말하며
세력이 아닌 현상으로 보아야 함
과연 얼마나 될까
계속 민주당을 지지 할것인가
의문은 남습니다
같은 결의 인간이 아니라면 애초에 손가혁이 이재명에 들러붙지도 않았겠죠.
대부분이 손절했다고 믿을 정도로 잠잠하다가 이리도 설치대는거 보면 사람은 안 변하네요.
전 민주당에서 이재명대통령만 지지합니다.
지금 당대표로 나오신 분들중에 지지하는분들은 없고 정부의 가치와 공감할수있는 분을 찍으려고 합니다.
왜 이렇게 갈라치기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정청래 대표가 반대상황이였다면 개인적으로 지지하지 않지만 표는 주었을겁니다.
대통령지지율이 50% 인 상황에서 이재명을 지지한다는 이유로 한줌으로 갈라치기 한다는게 더 이상합니다.
제가 볼때 부동산도 경제도 지방분권도 구민주정권들이 해온것을 이어 받은건데
정부정책을 시행도 하기전에 비판이 쏟아지고 무능하다고 욕합니다.
늬들이 했던거 이어받은거에요. 그거 수습하는겁니다.
그동안 호남표팔이만 했고 이용만 했지 호남에 준것도 없는 무능한 사람들이
집권1년만에 광주에 800조를 투자해서 실행하고 있는정부에 뭐가 그렇게 못마땅 한지 모르겠습니다.
막말로 빈말이라도 좋으니 호남에 투자한적이라도 있는지 되묻고 싶네요.
이제 집권 1년차입니다.
좀 지켜보고 집권말기에 못했으면 비판하고 국민설득해서 실력으로 정권 재창출하시던가요
이재명 정부가 못하면 알아서 정권 뺏기고 심판받을겁니다.
저도 이재명 정부를 지지하고 지금도 일을 잘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지적하고 싶은것은 이재명과 뉴이재명을 동일시 하지 말고
뉴 이재명에 대한 비난을 이재명에게 씌우지 말자는 취지입니다.
아닐 가능성이 높구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손발처럼, 입안의 혀처럼
의중을 파악하고 난리법석 피우는 것들이 까보면 주황색 난닝구 입고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