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50/0000109480?type=breakingnews&cds=news_edit
황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청년 주택 공급 방안으로 '버스 하우스'를 제안해 논란이 일자 당 지도부가 진화에 나섰다. 실현 가능성이 사실상 없는 아이디어라며 청년들에게 상처를 준 데 대해 사과한 것이다.
한정애 민주당 정책위의장은 9일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버스 하우스' 논란과 관련해 "해프닝으로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히며 "(버스하우스 제안은) 실현 가능성이 거의 없고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한 정책위의장은 국내 여건상 버스 하우스를 실제 주거 정책으로 추진하기 어렵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거 쉴드 치던분 생각나네요 흠
국민들 더워서 고생흐는데 더 열받게 좀 하지 마세요!!
솔직히 청년들의 주거 환경을 생각했으면 이런 생각은 할 수도 없고 입 밖으로 꺼낼 수도 없는 겁니다.
목동아파트 지역구 의원입니다…
본인의 아들딸들은 어마무시하게 고등학교 학비만 4200만원 짜리였으면서..
버스하우스 때문에 세후니 한강버스도 이젠 못 까겠네요.
능력이 없던 현실성이 결여되던 책임감이 없던 자격 미달이라는 방증이죠. 이런 사람이 3선이나 하고 있다는 현실에 실소가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