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보선의 구파가 김대중의 신파에 밀려나고
동교동계가 친노에게 밀려났듯이
구세력이 신세력에게 밀려나는건데 굳이 손가혁 꺼낼 필요도 없어요
권력잃은 계파는 일몰 기다리면 됩니다
밝게 타오르던 때 지났으면 어둠이 찾아오는게 이바닥 법칙 아닌가요?
다만 정당대회로 피곤한 유저들은 좀만 참으세요
계곡 점령한 정치자영업자들에게 감정소모 하지마세요
상대방들이 고의로 흐름을 깨거나 도발할 때 즉시 감정적으로 대응하면 내 주도권을 잃게 됩니다
나의 좋은 흐름을 지키며 의연하게 대처하는 것이 상대방을 오히려 당황하게 만드는 방법이니
대응하지 말고
17일날 결과 지켜봅시다
하하하하하, 걱정마세요. 절대 탈당 안 할께요.. 그냥 권당5표는 유지 합니다...
단 여론조사와 투표는 민주개혁세력 조국혁신당에 하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냥 여기서도 신나게 반명 외치려고요,, 권당이면서 반명 외치는 기분도 나쁘지 않네요.
내가 탈당하면 뉴재명분들이 너무들 좋아하실 것 같아서,, 탈당 안 할 려구요.
그리고 작은 힘이라도 최민희, 한민수, 이성윤 지켜야지요..
이재명 대통령의 조국당 합당의지는 지선전에는 숨겨야한다는 이언주 핸폰 샷이에요.
모두가 행복해 지는게 이렇게나 어렵네요 거참 ㅎㅎㅎㅎ
제가 아니고 이재명 대통령이 한다고 했다구요.
제가 뭔 힘이 있나고 하나요.ㅎㅎ
서로 서있는 입장에 따라 상황에 대한 판단이 다르니까요.
국공합작 때 국민당도 상상도 못했지만 공산당에게 밀려났죠 뭐.
민주당 지지자들이 혐오 조롱 문화를 앞세운
귀족 계파 정치 무리들에게 밀려날 일이 있나요
대통령 책임 밎다니까 지꾸이러시네요
45프로 뉴재명이 아닌 지지자들이 다 나가버리면 속 시원하겠습니까?
그러면 승리감에 만세 부르시고 남은 정예 뉴재명으로 총선 대선 자신있으신가요? 있을 수 없는 얘기입니다.
적당히 희롱하시고, 자중하세요. 그런 사단이 일어나면, 민주진영 박살납니다.
승리감에 도파민 뿜어져도, 꼭꼭 숨기고, 45프로 지지자들을 달래시고 품으려고 노력하세요.
안그러면 미래가 없습니다. 정청래는 대표에 떨어지더라도, 민주당 탈당 안합니다.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좀하고 성숙해지시길 바랍니다.
지금의 이 분란의 가장 큰이유는
김대중 대통령은 동교동과 친노의 분란을 우려해 동교동계 해체를 선언 하셨지만
지금은 김대중 대통령의 결단과 같은 행위가 없었기 때문에 계파간 다툼이 지속 되는것이죠
지나간 권력은 다음 권력을 위해 지지자들을 포용 시켜줘야했지만
지나간 권력이 너무 젊다보니, 다시 권력을 차지하려고 달려드는 이유로 이 분란이 지속 되는거라봅니다
그리고 신인중에 능력있는 선수가 그자리를 메꿉니다 당연히 은퇴하고 싶어하는 선수는 거의없긴해요 그렇지만 점점 떨어지는 스탯에 현실을 받아드리게 되죠
정치도 세대교체를 잘해야하는데 그권력욕과 정치가 종교와 많이 닮아있다보니 그게 잘 안되는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