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명정대님 이재명이 못하고 있는 걸 어떻게든 쉴드 치려니 노무현까지 끌어와 같은 선상에 놓는 무논리 궤변이 나오는 거죠. 노무현을 방패로 쓸수록 오히려 두 사람의 차이만 더 선명해집니다. 민주세력이라면서 점점 극우의 행태를 닮아가고 극좌로 향해가고있어서 큰일이네요.
소마리앙
IP 58.♡.237.235
13:22
2026-08-09 13: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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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명정대님 이재명 대통령도 노무현 대통령과 같은 말씀을 하고 계세요 대통령이 되고나니, 한쪽만 보고 국정을 할수 없다고요..
두 분다 같은 말씀을 하시는데요
개발돼지
IP 182.♡.138.187
12:54
2026-08-09 12:5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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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통에게 아무거나 비벼대지 마세요.
디케이74
IP 220.♡.135.168
12:55
2026-08-09 12:5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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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이 ㅁㅈㅌㄹㅇ 라고 자기진영을 혐오하고 배척했나요?? 비교할걸 비교해야죠..
G - 1
IP 211.♡.164.133
12:55
2026-08-09 12:5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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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fta 파병 대연정 다 노무현 욕만한거랑 똑같죠. 지금와서 그때랑 다르다라.. 그때랑 똑같아요. 내 맘에 안드는 정책하니 죽어라 하는가죠
PowerSales
IP 106.♡.199.4
12:56
2026-08-09 12:5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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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ㅈㅌㄹㅇ 운운하는 사람들처럼 하지는 않았어요. ㄴㅇㅈㅁ이 문제입니다
비둘비둘비둘
IP 39.♡.231.40
13:00
2026-08-09 13: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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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할걸 하세요. 지금 이재명은 100프로 무능으로 욕 먹고 있는 것입니다.
신삼돌
IP 118.♡.226.252
13:00
2026-08-09 13: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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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재명분들은 노무현을 기리는건 병자정치고 노무현 정권은 이명박에게 정권을 내준 실패한 정권이라며 조롱하고 민주당 역대 대통령 언급에서 노무현과 문재인을 의도적으로 빼먹으면서 이젠 지지층에 지지를 못받으니 집권당시 불쌍했던 노무현에 빚대는건가요? 그럴거면 이재명 대통령을 전투형 노무현이라고 하지 마시고 탈부형착 노무현이라고 부르시는게 맞을 것 같네요.
우딘
IP 221.♡.239.189
13:01
2026-08-09 1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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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그래도 그때를 반면교사삼아 외롭게 두지 않을 사람들이 더 많을거라 봅니다.
오라질
IP 223.♡.94.147
13:01
2026-08-09 13: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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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도 부동산 지금도 부동산이 문제이긴 한데요 거기에 지금 증세는 역대급이예요. 뒤가 없는 사람처럼 막지르는게 과거 종부세 신설보다 더하니 말다했죠
비교대상이 아닙니다
더 심했죠.
한나라당에 선물드린다면서 대북송금특검해서 정적인 동교동 다 죽이고
민주당 쪼개서 열우당으로 분당시키고
한나라당 박근혜랑 대연정 제안하고
내가 왜 정권재창출해야 되냐고 뻐기고
훨씬 더 심했습니다.
왜 정청래 지지자 분들은 자기들만 코어라고 주장하는지 참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지지자 밀어낸 노무현인가요...어쩜 그렇게 레파토리가 똑같은지😅
이재명 쉴드 치려고 노무현 대통령 끌어 오는 것입니다.
제발 똥과 된장을 같은 선상에 놓지 마세요.
사이다 노무현, 전투형 노무현 운운하면서 가면놀이 한 것 다 들통 났잔아요.
대통령이 되고나니, 한쪽만 보고 국정을 할수 없다고요..
두 분다 같은 말씀을 하시는데요
그래도 그때를 반면교사삼아 외롭게 두지 않을 사람들이 더 많을거라 봅니다.
이재통령은 수구와 손잡고
개혁파 때려 잡느라 힘들긴 하죠
국가보안법, 한미FTA, 이라크파병 등 노무현은 본인 덕분에 당선된 열린우리당 원리주의자 들과 싸우느라 힘이 들었던거죠.
국가보안법 겨우 한나라당과 수정안 합의했으나 열린우리당 내분으로 개정 실패
한미FTA나 이리크파병 등 우파적 정책에 대해서 당내 극심한 반대
노무현 대통령이 한나라당과 치열하게 싸운 것은 맞지만
지지율이 떨어지고 힘들었던 것은 내부의 분열과 반대였죠.
지지율 10%대 된 것이 전국민이 한나라당화 되서 10%대 된 것 아닙니다.
수구들이랑 싸워서 힘들었던 것이 아니라
노무현 대통령은 실용주의자인데 내부 원리주의자 들의 극심한 반대로 힘들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도 실용주의, 노무현 대통령도 실용주의입니다.
김민석과 뉴이재명의 미래가 비슷하겠네요
그렇지 않아도 이대통령이
김민석을 잘못 파악하고 있다 생각중인데요
허수아비 거수기로 쓸 생각인가본데
김민석은 능력에 비해 욕망이 매우 커 보여서
나중에 배신당할건데 걱정입니다 ^^
노대통령은 반개혁 수구 동교동계
억까와 싸우느라 힘드셨죠
탄핵도 당하시고요
그러다 열우당 창당을 했고
믿었던 열우당의 내부 분열로 또 힘드셨죠
노대통령이 탄핵 심판을 받은 것도
당시에는 민주당 의원들이 주도했다고 볼 수 있죠. 정확히는 미스터 쓴소리라고 불렸던 조순형이 주도했던 것으로 기억을 하고, 이에 한나라당 의원들이 협조를 했죠.
추미애는 초기에는 반대 및 유보입장이었으나 추후 표결에서는 당론을 따라서 찬성을 했죠. 민주당 당론이죠. 한나라당 당론을 따른 것이 아니라.(추후 이 당시 탄핵 찬성한 추미애는 무릅관절 나가는 반성을 통해서 극복했죠)
결국 탄핵은 무산되고
추미애 같은 의원은 낙선되고
108번뇌라고 불리우는 정청래와 같은 운동권 출신들이 열린우리당 국회의원 뱃지를 달았고요.
이 108번뇌들이 국가보안법 등으로 노무현 대통령을 힘들게 했습니다.
민주당 출신 대통령이 수구들과 싸우는 것은 디폴트인데 노무현을 정말 힘들게 했던 것은 인기가 떨어진 대통령을 등진 열린우리당 의원일 수 있습니다.
실용주의인 이대통령에게는 원리주의자에 가까운 정청래는 맞지 않아요.
이대통령 검찰개혁 숙의요구에 닥치고 보안수사권 전면폐지를 외쳤던 정청래와 어떻게 국정운영을 협조해서 합니다.
김대중정신, 노무현정신 들을 말하는데 이대통령과 두 분의 공통점은 실용주의에 있습니다.
원래 실용주의라는게 기회주의적인 속성도 있기에 그 안에 배신의 칼날이 숨어 있다고 하더라도
이대통령은 실용주의의 길을 걸어갈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이 길이 유시민작가가 말하는 필연적 실패로 가는 길이라고 할 지라도
이대통령은 민주당 내에서 안주하는 방식으로 가지 않을 것입니다.
노무현대통령이 국가를 위해서, 대통령으로서의 시대정신을 구현하기 위해서 힘든 길을 가셨던 것 처럼요.
그래서 말하잖아요
반개혁 수구와 싸우다 고생한 노통
수구와 손잡고 개혁파랑 싸우는 이통
본질이 다른데 플로우가 같다고
같아지는게 아니라고요
오히려 반대죠 ㅋ
대통령이 추구하는게
계파와 싸우는 개혁이냐
아니면 반대로 개혁을 때려잡는 계파정치냐
차이라고요
이대통령은 대통령 되기 전까지 개혁을 외치다
대통령이 되자마자 반개혁 계파 정치를 하고 있죠?
구조적 다수니 뭐니 뉴라이트까지 끌어들이고
친검찰 행보 보이고
선제적으로 친명 반명 갈라치기 낙인찍고
노골적으로 김민석 밀고
노대통령님이 그랬던가요?
저기요 그리고 실용주의가 뭔가요? ㅎ
내 맘에 안들면 마음에 들때까지 숙의
내 맘에 들면 숙의고 뭐고 바로 실행
결과가 좋으면 내 덕
결과가 나쁘면 니 탓 - 질책
이게 실용주의에요?
가치 기반이 없는 실용주의는
이명박식 포퓰리즘 아니에요?
이재명의 실용주의 정의가 뭔가요?
실용주의는 그냥 어떤 가치를 추구하기 위한
방법론 아니에요?
노대통령님의 실용주의는 지금은 시대정신 구현으로 평가를 받지만 당시에는 타협으로 보였고(대연정처럼)
이대통령의 실용주의는 현재 진행형이기에 기회주의적으로 보이는 부분이 있겠죠.
어차피 이대통령님은 본인의 길을 가려 할 것이고
이를 지지하고 선택하는 것은 각자의 몫이죠.
민주당의 가치에 맞는 방식으로 진행해야 한다는 것과 전통적인 지지층의 생각과는 다소 다르더라도 최선의 결과를 위해서 상대방의 방식도 취할 수 있다는 것.
제 나름의 분류이니
실용주의의 정의가 뭐고, 원리주의의 정의가 어떻다는 근본적인 논의는 하지 말아주세요.
늙어서 이재명 욕한다는 말도 나오더군요
문재인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 비난했나요?
이건 그냥 너무 얊팍한 편가르기 아닌가요?
민주적 대통령을 원하는 거지...
착각하지 마세요
그래서 사람들은 지나간 역사를 기록하고 다시 배우는 겁니다.
이제는 이재명 대통령 비판 하려고 노무현 대통령을 지키는척 하시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
과정이 다 버리고 결과만 가지고
노무현 대통령과 이재명이를 비교하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