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친석계가 친명으로 불리는데 그것 용인하는 것도 대표적인 불공정 사례라 봅니다.

공명정대 · · 수정

조회 1,182 · 공감 6 · 댓글 7

정청래도 그동안 이재명 대표시절이나 대통령 시절 그 누구 보다도 더 친명이었습니다  

그래서 만약 친정계가 친명계라 불리고, 친석계는 친석계라 불리는 상황이었다면

청와대가 가만히 있었을 까요?


친명친정은 용인되지만 친명친석은 안되었을 것이라 여겨집니다.

댓글 7

  1. 수호신 ·
    이게 좋은 말인지 모르겠는데 닉값 하시네요. 좋은 뜻으로 한거에요. ㅎㅎ
  2. 우리최고 · · 공감 1
    어찌보면 간접적인 당무개입이죠. 뭐...

    정청래 의원은 본인의 계파 (그 규모가 작더라도)의 계파 수장이기는 하지만,

    김민석 의원은 김민석 본인이 계파의 수장이 아닐 뿐이라 보기도 합니다. 친명계파의 수장은 다름아닌 대통령이니까요.

    당내 중앙위원들 뿐 아니라, 외부의 선수들이나 당원들.. 심지어 일반 국민 대다수도 이걸 아니까 저런 워딩이 용인되는 상황인 거 같고요.
  3. 황금돌고래 · · 공감 4
    정청래도 친명이라고 계속 주장은 하자나요
    다만 대다수의 국민들이나
    민주 당원들은 그렇게 생각을 안하는거죠

    바로 그게 당심이고 민심인거죠
  4. 시공간넘어 · · 공감 3
    정청래가 친명이라 생각하는건 팀 정청래 밖에 없을겁니다 아니 그들도 친명이라 우기는걸 스스로 알겁니다
    당장 클리앙만 봐도 정청래 지지자로 메모된 분들이 이재명대통령 거침없이 욕하더군요
  5. JarvisT · · 공감 1
    투명하죠
    당이 반으로 갈라진걸 수습할 생각이 없어요
    뭔 욕심을 부리는 건지
  6. ckoscar ·
    정청래가 친명이면 내란당 사람들, 장동혁 안철수 나경원 서정욱 안정권 , 국힘지지 국민들이 왜 그렇게 정청래를 열렬히 지지할까요?
    정청래를 끝까지 친명으로 우기고 싶은 사람들이 있겠지만 손바닥으로 가린다고 다 가려지는게 아닙니다.
  7. 빈여사남편 ·
    친박이냐 아니냐로 망한 당이 있는데 멍청한짓을 또하네요 그거 나라 망하게하는 길입니다 친박보면서 저런 멍청한짓을 대놓구 국민들보는데 하다니 라는 생각안해봤나요? 친명 논쟁도 똑같아요 미치지않고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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