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당이 그만큼 치밀하고 유능하다고 보시는 건가요?
애석하게도 조국당은 그런 정략에서 그렇게 치밀하지도, 유능하지도 않아 보이거든요.
진짜 민주당을 테라포밍에 성공한 건 손가혁입니다.
2019년에 민주당 점령하겠다고 선포하고 오만 수작과 공작질을 벌여온 손가혁이 드디어 이재명 내세워서 민주당 먹은 거죠.
그리고 그 최대 걸림돌인 친문 세력들 다 치워버려야 하니까
ㅁㅈㅌㄹㅇ 만들고 조국당으로 꺼지라고 내쫓는 거죠.
경선 후보 다들 파란띠 매고 나왔는데 혼자 오렌지띠 매고 나온 이재명을 기억하신다면 그때부터 시작한 손가혁의 계획이 이제 드디어 완성되었다는 걸 느낄 겁니다.
억측이라고 생각하신다면,
손가혁 지들이 공식적으로 민주당 점령하자고 선언한 자료를 보세요.
우리는 그냥 손가혁에게 먹힌 겁니다.
지금 당대표 선거가 공정하다고 생각하나요?
당청에서 모두 한사람을 밀어주는게
제가 지난기억에 본적도 없는 상황입니다
야합이 될 수 있다고 추정합니다
김민석 전 총리가 당대표되면
송영길 의원이 총리로 들어갈려나요?
한번보게요 어떻게 될련지요
그 야합에 대해서 당무개입도 아니고, 대통령과 보조 맞출 당대표가 필요하니 아무 문제가 없다고 인식하는 게 현재의 뉴님들 사고방식입니다.
그래서 밖에서는 안되겠으니까 민주당하고 합당을 추진하는 것이구요
그래서 합당이 싫은 겁니다
각자 하고 싶은 일 하면서 가면 된다고 봅니다
조국당이랑 합당하든 말든 그건 조국당에 별 관심 없는 저에게는 중요한 문제가 아니고
요점은 이거예요.
손가혁이 민주당 먹었다는 거요.
뉴님들은 인정하기 싫으시겠지만 신천지가 추수하듯 모략전도해서 민주당 먹은 거예요 손가혁이.
그게 증명되는 중이죠
먹고 말고는 모르겠으면 손가혁에게 먹혔구나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뭐 인정하기 싫으시면 인정하지 않는 게 정신건강에는 더 좋을 것 같긴 합니다.
제 생각이 평택이나 전대 결과와 같아서 기쁩니다
예 그렇게 뭐 손가혁에게 추수당한 민주당에서 문제 의식 없이 지내시는 것도 정신 건강에는 나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진심으로 자기가 행복하면 되는 거죠 뭐.
결과가 제 생각대로 나오는 중이라서 너무 좋네요
예, 맞습니다. 그런 심리를 이용한 작업이 추수라고 하던가 그런 게 있다는데
뭐 알 게 뭡니까. 본인만 행복하면 되는 거죠.
선생님께서 추수당했다고 얘기한 적 없습니다. 오해가 있느신 것 같은데요.
다만 추수라는 용어가 사용되는 상황에 대한 제 개념 이해를 말씀드린 것 뿐입니다.
관심 없어서 잘 모르시면 당하기도 쉬우니 조심하시기만 하면야 뭐 괜찮을 겁니다.
팔랑귀는 아니라고 말이죠
님하고 이렇게 댓글을 길게 다는 것도 팔랑귀가 아니라서 그런거죠
예 알겠습니다. 선생님께서는 팔랑귀가 아니시니 아무런 우려 없을 거라고 믿습니다.
예예 계속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뭘요.
손가혁을 벌레보듯 하는 제 입장에서는 이미 민주당이 손가혁에 먹혀 버려서 늘 구역질 나는 나날이긴 하거든요 ㅎㅎ
손가혁에게 먹힌 민주당에서 행복을 느끼는 분도 계실 수 있다고 봅니다.
그 행복 존중합니다 ㅎㅎ
싫다는건 개인적 감정이니 알아서 하시고요
ㅎㅎ 한번 총선때 님의 기조가 바뀌는지 메모 해볼께요
지금까지 정의당과 총선때 단일후보를 협의한 것 처럼 이번 총선에는 안하는지 한번 보시게요
예, 그러니 그런 말씀하시는 거겠죠.
이해합니다. 손가혁과 더불어 행복한 사랑하시기 바랍니다.
상감마마도 아니신데 남을 어떻게 자기 마음대로 다른 정당으로 막 보내고 그러십니까 ㅎㅎㅎ
때 되면 뉴님들 싹 몰아다가 국힘 끝단에 갖다 놓고 싶은 생각이야 저도 있습니다만,
타인을 자기 마음대로 다른 정당으로 보내는 게 불가능하니 실행에 옮기질 못하는 거죠 뭐.
맞습니다. 동의합니다.
손가혁이라는 일베의 민주당 버전들이 민주당 테라포밍에 성공했더라고요.
그 구분은 간단합니다.
누가 이재명 정부와 이재명 대통령을 비난하고 조롱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는가
그것도 국힘당이나 수구적패 언론이 공격하는 사안을 그대로 인용하면서 민주당 정권을 공격하고 있죠.
먼저 조롱 시작한 뉴일베인지 뉴이재명인지의 잘못은 따질 필요가 전혀 없고
이재명 욕하는 것만 잘못이라고 생각하신다면야 대화의 의미와 가치가 없을 것 같습니다만.
누가 그런 소릴 한지는 모르겠지만, 조국당은 사라질 정당이에요
근데 님네 뉴님들 중에서는 그런 거 경계하시고 조국당을 내내 감시의 눈초리로 보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조국당 관심이 없으니
님네 뉴님들 집단 내에서나 조국당을 어떻게 봐야 할지 자체 교통정리나 좀 해보세요.
조국당을 뭘 어떻게 봐요.. 볼것도 없는것이.. 알아서 사라질건데요
조국당에 애정이 넘치시네요 역시
곡해 날조야 뭐 손가혁의 후신인 뉴님들에게는 필수 덕목인가 싶을 정도라서 뭐 딱히 할 말은 없네요.
조국당 당원조차 아는 사람 한 명 없을 정도로 조국당에 관심 없는 저에게
님네 뉴님들이 수시로 조국 얘기를 했어요 ㅋㅋㅋ 지난 댓글 보기라도 훑어 보시든가 ㅋㅋ
하여튼 뉴님들도 참 자기들끼리 교통정리 안 되는 건 대단합니다.
조국당에 아는 사람이 있어야만 애정이 생기는건 아니잖아요
선생님 같이 아닌척 조국당 띄우시는 분들에게서 느껴지는게 있어요
어둠의 뉴님들 중 하나이신가..
저는 조국당이 뭘 하든 아예 관심이 없어요.
최근 똥볼도 너무 거하게 찬 거 같고 정당으로 성공하기 어렵다고 보는 사람이거든요.
그런 제가 조국당을 띄우려고 본다는 그런 판단력이시니
뭐 이해합니다. 사람이 그럴 수 있죠.
사라지라고 놔두죠
조국당을 띄워줘본 적 자체가 없는데 뭘 그만해요 ㅋㅋ
저는 모공에서 지금 이재명을 깠을 뿐 조국당을 띄워준 적이 없습니다.
이상한 오해하지 마세요.
선생님께서 바라시든 아니든 오해가 맞습니다.
그러니 오해에 대해 사과까진 바라지 않습니다만,
앞으로는 아무렇게나 오해하고 얘기하시진 않았으면 하네요.
오해 인지 아닌지는 모르니 오해 였길 바란다는 거에요
오해 했다는 말은 아닙니다
다른곳에 글 댓글 다시는데 바쁘실텐데, 그만 하셔도 돼요 여긴
예예, 저는 충분히 즐기고 있어서요 ㅋㅋ
뉴님들 이 정도 숫자로는 그저 제게 좋은 유희의 기회를 주시는 거라서
감사히 생각하면서 즐기고 있습니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