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 장동혁 ‘징계 정치’ 직격…“선거로 징계당하는 수밖에”
4분 전
보수 논객인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당 지도부를 향해
당내 징계를
정치적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조 대표는
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
공격하는 행위에 빗대며
“결투에 자신 없는 자가 뒤에서
음모론으로
험담하고 무고하는 꼴”이라고 비판했다.
특히 장 대표가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향해
‘범죄 행위’ 등의 표현을 사용해온 데 대해서도 날을 세웠다.
조 대표는
“판사 출신자가
결백한 시민 한동훈을 계속 범죄자로 지칭하는 건 헌법 위반”이라고 주장하며 “국민의힘은 그 한동훈 지지 의원들 징계에 착수했다”고 지적했다.
앞서 장 대표는 지난달 한 의원의 국민의힘 제명과 관련해 “한동훈은 해당 행위가 아닌 범죄 행위로 제명당한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
친한계와 당내 쇄신파 일각에서는
징계를
‘정적 제거용’이라고 반발하기도 했다.
조 대표는
이 같은 상황을 두고
장 대표와 지도부가
오히려
정치적 심판의 대상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징계 받아야 할 대표를 추종하는
당은
선거로
징계당하는 수밖에 없다”고 했다.
....
....
.....장대표만....
믿는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