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내란으로 인한 대선이었는데
결과는 이잼이 과반도 넘지 못했고 오히려 김문수+이준석 합치면 지는 형세였습니다.
상대가 김문수와 이준석이었는데도 말입니다.
이 상황에서 문조털래유+당원 49% 지지없는 민주당과 이잼은 홀로서기 가능할까요?
이번 전당대회 김민석이 당대표되면 민주당 내분은 공고히 되고
저 세력 거의 다 비판적또는 보이콧 할 것인데 대안은 있나요?
합리적인 보수세력과 외연확장해 보겠다고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합리적인 보수는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냥 보수세력간 경쟁에서 밀려난 수구만 존재할 뿐 그 대표적인 인물이 홍준표 입니다.
김민석이 당대표 되면 차기 총선과 대선은 망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득표율 5%차이로 당락이 갈리는 선거구가 태반인데
문조털래유와 49% 당원 보이콧 하면 이길 수 있을까요?
그렇다고 예전같이 찍을 곳도 없는 곳도 아니고 지켜야할 인물이 있는 것도 아니고요
김민석 당대표 되면 이제는 화합해야 된다고 원팀이 되야 한다고
당근책 들고 나오겠죠
혁신당과 합당tf 만들어라, 다음 내각개편때 혁신당 출신 장관1석 정도 주는 방식으로..
그러나 한번 속지 두번 안속아요
결국 이잼지지율이 높으면 흐지부지 되는 거고, 이잼 지지율 바닥으로 가면 실행을 할 것이고요
또 그렇게 살려놓으면 또 토사구팽 하려고 할 것이고요
정청래 후보가 당대표가 되면 이잼과 껄끄러운 관계는 될 지 몰라도 문조털래유+51%는 이잼에 대한 비판적 지지자로 남습니다.
정청래가 당대표 되었다고 이잼 지지하는 사람이 이잼 지지 안할까요?
총선에서 민주당 후보 안찍을까요?
이잼 지지하는 사람은 무조건 이잼을 지켜야 하기에 민주당 후보 찍을 수 밖에 없죠
그때가 되면 진정한 이잼 지지자와 리박스쿨에서 넘어온 뉴이재명과 구분이 되는 겁니다.
어차피 그들은 민주당에서 한자리 못하면 한자리 줄 세력으로 넘어가는 겁니다.
이잼을 지키려면 김민석보다는 정청래 후보가 당대표 되는 게 나아요.
연임같은 허황된 꿈은 이제 버리세요.
그것때문에 지금 이잼과 민주당이 이렇게 되었다고 봅니다.
그리고 그런 논리면 그전에는 51% 당원들이 참고 있었나요?
그전에는 잼프가 설마 'ㅁㅈㅌㄹㅇ' 대장 일까 ? 했는데,, 이제는,,, 그래서 지지율이 곤두박질하는 것 아닐까요 ?
이제는 이잼에 대한 막연한 기대 없어지고 결과로 평가하는 시기가 도래 한 것입니다.
전당대회 결과만 봐도 다수가 조용히 잘 지지하고 있다는게 증명되고 있구요
누구의 지시도 없이 자발적 올바른 선택을 위한 조직
굉장히 긍정적인 조직이네요?
열심히 해보세요 김민석 전 총리에 대해서는 2002년 후단협 이후 지금 행보로 전 평생 지지안합니다
지지율이 없다는게 사실일까요? ㅎㅎ
그래도 딱히 찍을 만한 사람도 없고 민주당 대통령후보이고 사이다 노무현, 전투형 노무현 되겠다고 하니 속는 셈 치고 찍어줬는데 결국 사람은 변하지 않네요.
김민석이 당대표 되면 일부 극성 정청래 지지자들 빼고 다 정리 됩니다
https://www.fmkorea.com/?mid=politics 여기 가시면 알 수 있으니 욕하는 거랑 비판하는 거랑 구분 하세요.
민주주의가 뭔지 모르시나요?
선거에 졌으면 졌다고 깔끔하게 승복해야죠.
정청래가 이겼으면 뉴재명 조롱하며 승복하라도 글 쓰려고 하셨나요? 반대의 경우도 승복해야지
질 것 같으니 머리채 잡고 위협하는 건 양아치죠.
전대 끝나고나서 다시 대통령 지지할 사람들이 40% 이상일거라봅니다
소수의 이념과 신념만을 내세우고, 내 말이 맞다고 고집 하는 사람들은 지지하는척 하면서 분탕질 하겠죠 뭐
아주 양호하다 생각합니다.
과거에 민주당 당내 계파 다툼으로 개판났던 시절들 생각해보세요. 지금 정도면 아주 무난한 수준이죠. 뭐...
차기 총선까지 가는 과정에서 갈등이 얼마나 심해질지에 대해서는 아무도 예측할 수 없겠지만,
이번 전당대회에 한정해서는,
누가 이기든 지든 이 정도면 그냥저냥한 수준의 갈등 수위라 봅니다.
계파갈등, 당내 갈등, 당원들의 이견은 언제나 있었고,
이번 전당대회는 그저 그 갈등 수위를 외부로 보여준 계기였을 뿐인거죠.
이 전당대회가 끝난다고 뭐가 크게 바뀔것도 없다 봅니다. 총선은 2년 뒤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