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을 보다 아직까지도 문제파악을 못하시는 분들이 여기에 많은거같아 현실을 알려드립니다
이재명이 검찰개혁 똑바로 못하고 계파수장노릇을 해서 망했다
란 댓글을 봤는데요 계파수장노릇을 해서 망했다는 맞는데
검찰개혁은 여기있는 강성 지지자들 생각과 정반대로
이재명이 보완수사권 폐지해서 2030여성 다 도망갔습니다
실제로 최근 여조들 다 2030대에서 쭉쭉 빠지고 있죠
민주당 의원들도 걱정은 하는데 이거 말하면 강성지지자들
문자테러때문에 말도못하고 참 답답할겁니다ㅎㅎ
이재명은 그놈의 실용주의 컨셉을 지키려면 거부권을 쓰면서
국민을 위하는 척이라도 했어야했는데 그게 깨지는 순간
그나마 온건 지지자들 허지웅 같은 사람들도 다 지지철회했고
2030여성 커뮤니티도 민주당 욕밖에없습니다
??
대통령 지지율은 빠지고 민주당 지지율은 올라가고 있습니다.. 이대남의 귀환 인가요 ?
청주 최중영 미성년자 성착취 사건을 보세요.. 검사들은 사건을 뒤 덮으러 발악을 하고 있습니다.
TV 조선 같은 재래식 언론에 그만 속읍시다.
이거 검찰과 경찰의 바뀐 역할을 보여주는 드라마가 필요합니다. 미드 law and order에서 나오는 것 처럼, 검사가 경찰 수사가 기소유지하기 부족하다고 추가 증거를 더 찾아오라고 지시하는 장면이요. 검찰의 자체 수사권을 빼앗는거지, 보완수사요구권까지 없어지는게 아니란 말입니다. 대부분 후자를 이해도 못하고 알지도 못하는 것 같아요.
진짜 사람들이 잘 몰라서 저 정책에 반대한다고 생각하시나요? 해당 관련 전문가 집단 중에 저 정책에 문제가 없다고 하는 집단이 있나요?
그리고 장유성이 아니라 유우성 아닌가요?ㅋㅋㅋ
경찰 수사가 문제가 있으면 검사가 보완수사 요구하면 되요. 경찰 수사를 누가 100%신뢰합니까. 그 결과는 검사가 기소 전에 살펴보게 되어 있고 그게 수사와 기소의 분리에요..경찰이 수사하면 무조건 기소하게 되었는 국가 도 있지만 그 수준은 아니죠. 경찰은 말 안들으면 대통령과 행안부장관이 통제하고 날려버릴 수 있습니다. 검사는 윤석열에서 보듯이 징계조차도 완강하게 거부하고 법무부장관의 지시도 우습게 알았죠. 통제 불가능한 집단이니 해체가 답인겁니다..비교할 걸 비교하세요
무슨 그런걸로 지지 철회하면 원래 그정도 밖에 지지 안했던 사람들인데 새삼스럽지도 않네!
진짜 근거도 없는 여론 조사 운운하면서 2030 특히
여성 지지자들 빠진다는 도그싸운드! ㅠㅠ
우후죽순 사방에서 어쩌고저쩌고 아쉬운 소리하면서 어줍짢게 선동질하는게 잘하고 있다는 반증이에요.
중도층 표심에는 아주 안 좋을 테죠.
대통령 지지율에도 영향을 미칠테고요.
통과된 거 잘 정착했으면 하는데,
그런데 밀어붙였던 분들이
안 좋은 여론에 마치 본인들 책임은 없다는 듯 구는게 불편합니다.
강성집토끼들은 어디 다른 세상 사는건가 싶어요
민심과 반대 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