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 테라스라서 윗옷을 안입고 나가긴 했지만 테라스문 여는순간 바람이 훅 느껴지지며 썰렁한 느낌에 온도계를 보니 30도에 습도 46%
딱 저 만화와 같은 느낌 ㅋㅋ
확실히 맨날 38~39도 찍다가 갑자기 10도쯤 떨어지고 습도까지 낮으면 몸이 적응을 못해서 더 썰렁하게 느껴집니다
이렇게 맨날 높은 온도에 적응된몸이 갑자기 기온이 떨어지면 더 과하게 썰렁하게 느끼는걸 무슨 현상이라고 하던데.. 기억이 안나네요(반대로 낮은 온도에 적응해있다가 기온이 확 올라가면 과하게 따뜻하다고 느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