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당원이 될 수 없는 신분입니다.
그러나 매번 선거마다 저와 결이 비슷하다고 느낀 민주당에
제 한 표 한 표를 주고 있습니다.
이번 당대표 선거는 참 시끄러워보입니다.
신조어까지 나타나며 과열되고 있어요.
긴 말 안하렵니다.
이상한 지지자들 때문에 민주당이 싫어지려 합니다.
지금으로선 딴나라당과 다를 게 없어보여요.
저 같은 일반인들의 눈엔 그렇게 보입니다.
굉장히 피로하네요.
이게 원하는 결과입니까?
전 당원이 될 수 없는 신분입니다.
그러나 매번 선거마다 저와 결이 비슷하다고 느낀 민주당에
제 한 표 한 표를 주고 있습니다.
이번 당대표 선거는 참 시끄러워보입니다.
신조어까지 나타나며 과열되고 있어요.
긴 말 안하렵니다.
이상한 지지자들 때문에 민주당이 싫어지려 합니다.
지금으로선 딴나라당과 다를 게 없어보여요.
저 같은 일반인들의 눈엔 그렇게 보입니다.
굉장히 피로하네요.
이게 원하는 결과입니까?
2008년부터 초등교육에 몸 담으며 나라의 녹을 타먹고 있습니다. 내 나라의 미래를 위해, 내 아이의 미래를 위해, 한 점 부끄럼 없는 교육을 위해 노력합니다.
열우당시절에도 본거 아닙니까? 이제는 익숙해져야죠.
문재인 당시 대표 때 안철수랑 구 호남계 의원들이 깽판친 거 검색해보시면 알 수 있어요
물론 투표 구성 비율이 지금과 달랐다는 걸 염두해야겠지만요
민주당 계파싸움이 없었던게 아니라 과거나 지금이나 똑같은데 그때만 해도 노출이 안된거고
지금은 수면위로 올라와서 싸우는 차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