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강원도 등 격전지는 1-2%차로 당락이 결정되는 곳들이 부지기수입니다.
이렇게 지지자들 상처입히고 공천만 되면 본인들이 당선될 줄 알죠?
민주당표를 결집시킬 생각은 안하고
계속 중도, 국힘표만 더 얻을 수 있다고 하는데
그거 안될겁니다.
수도권, 강원도 등 격전지는 1-2%차로 당락이 결정되는 곳들이 부지기수입니다.
이렇게 지지자들 상처입히고 공천만 되면 본인들이 당선될 줄 알죠?
민주당표를 결집시킬 생각은 안하고
계속 중도, 국힘표만 더 얻을 수 있다고 하는데
그거 안될겁니다.
노무현 대통령께 열정과 애정을 배울 수 있고, 문재인 대통령께 인내와 의리를 배울 수 있고, 이재명 대표께 희생과 불의와의 타협없음을 배울 수 있습니다.
지금 국힘만 봐도 부작용이 심각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민주당도 이번 당대표 선거를 보니까 국힘처럼되지 말라는법은
없는거 같더라구요
어느 정도 안전장치나 보정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은 해 봐야 할거 같은 1인입니다
중앙위원도 아니고 평당원이 표행사권리에 대해 저런소리를 한다면 신기하기는합니다.
전시작전권도 능력없으니 받지말자는 그런 사람들이 있는 나라이기도 하죠
각박한 삶 때문이겠죠.
시청자 웃게 해 주고, 출연자 스스로 웃으며 다정하게 말합니다.
대부분 다정하게 말해요.
인간 본성일 겁니다. 여럿 모여서 얘기할 때 다정하게 밀하게 됩니다.
시청자와 출연자 간 정이 생기는 거죠.
정이 표로 이어집니다.
이게 현실입니다.
코미디언, 배우였던 젤렌스키가 우크라이나 대통령됐던 것도 이런 맥락일 겁니다.
다뵈, 겸공, 새날 등 나왔던 정치인들, 자의 아니고 타의겠지만 이런 테크트리 타게 되었다고 봅니다.
부동층 중도층이 문제고 그들은 전당대회 관심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