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세우스가 죽은걸까요 안죽은걸까요 살았다고 하기엔 치명상을 많이 입은것같긴한데 마지막 내용으로 봐서는 저는 살았다에 한표인데요... 이동진씨는 죽었다고 해석하네요 열린 결말인건지 아닌건지 아리까리합니다
Hope 를 보고 단군신화, 곰과 환웅... 어쩌고 하는 거 듣고 산으로 가도 한참 간다는 생각입니다.
살았다에 한표요
두번째 보니 더 이해가 되어 잼나게 보았는데..
걍 죽으로 간거죠..
그리고
왜 백성들 데리고, 고생하러 가는건지.
(우스게소리) 반성이 없어. 부하들 살뜰히 챙겨야지
ㅋㅋ
이동진이 헛다리 짚은겁니다.
서쪽나라. 흰색톤에..
왕비도 같이 배타고 가니까
상징적으로 마무리 지은거죠
신파적이지 않은데 매우 슬펐습니다
제가 오디세우스 심각하게 파진 않았지만
전반적인 화두가 운명 죽음 이런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