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 vs 바람 관점에서 본다면
바람은 투표율이거든요
지난주 이번주 모두 투표율에따라 갈렸어요
제주는 호남과 유사한 성향을 보이지만
투표율이 너무 낮았네요
호남은 투표율이 높을 테니 할만 할거 같아요
투표율이 상대적으로 높았던 인천은
김민석계 홈그라운드임에도 투표율이 높으니 비슷했고요
당원분들 투표 열심히 하고
주변 아시는 당원 분들 투표 독려하시면
호남에서 박빙찍고 서울 수도권에서
정청래가 이길 수 있을 듯 하네요
일단 내일 발표하는 대구경북도 투표율은 높긴한데
당원수가 적고 임미애 지역이라 애매하긴 하네요
그래도 TK 당원들은 고관여가 많고
가치관이 강한 당원들일 거여서 가대해 봅니다
아무튼 알정찍입니다
왜 서울은 항상 가장 늦게 하나요?
투표하고 싶어요
정청래를 지지하지만 극명인 최민희
이 둘에 대한 민주당 지지자들의 판단을 믿습니다.
결국 선택은 민주당원이 하는 것이니까요
다음주 주말에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참으로 궁금해지네요.
네네 주변미터 잘 알겠습니다
전 서울 사람이고 제 주변에 정청래 좋아하는 분들만 있어서 그런지 서울에서는 정청래가 최소 70 프로 정도 먹을 거 같아요
(좀 이상한 말이죠?)
정권지지율 따라 결과가 갈리는 느낌이 좀 있는지라...
(영남과 호남의 정치 성향 차이를 적당히 감안해서 본다면...)
정권 지지율이 높은 지역은 김민석 의원이 이기는 흐름이고,
정권 지지율이 낮은 지역은 정청래 의원이 이기는 흐름 같더군요.
결국...
서울에서는 정청래 의원이 선전하며 이기고,
호남에서는 김민석 의원이 선전하며 이길거 같네요.
근데... 이런 유력 정치인들이... 둘 다 정작 자기 고향 (정청래 의원은 충남, 김민석 의원은 서울)에서 푸쉬를 못 받고 패배하는 그림이 나올거 같다는게 참 아니러니하네요.
좀 심한 분들은 이젠 누군가 뒤에서공작해서 온 언론과 뉴미디어가 본인들을 공격한다는 피해망상까지 생겼던데 중국이 모든걸 장악했다고 믿는 윤어게인들이랑 다를게 뭡니까?
맥락없는 조국당 타령은 이분들 특징이군요
뭐랄까 그냥 웃겨요 ㅋ
사람들을 바보취급하는거죠
이번 지방선거 공천을 정청래가 당대표로 있을때 했는데 조직이 없다는말을 어떻게 할수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현실부정요?
현실부정은 대통령 등에 업고
정청래랑 차이도 못내는 무능한 김민석을
당대표감이라고 생각하는
김민석 지지자들이 하는거 아니고요?
자랑스러우시겠어요? ㅋ
대통령이 정청래 픽했으면
김민석은 10프로나 받았을라나요?
잔임 당대표가 조직이 있었으면
이언주 같은 분들이 나대지 못했을 건데요
참 아쉽긴 해요
님은 민주당 지지자가 아닌가 보네요
김민석이 무능한걸 알면서도 무조건 이기면
장땡이라고 하는거 보니
민주당이 무능한 당대표 체제로
망하길 바라시나봐요? ㅋ
그런면에서 매우 현실적이시네요
어쩌죠? 지금 당대표 선거 얘기 중이고
김민석은 그 무능한 정청래 보다 더 무능해보이는데요? 대통령 등에 업고 비등비등요?
그런 김민석 지지하면서
이번엔 또 현실뷰정 하시네요
신기하네요
암튼 민주당 지지자는 아니신듯
민주당 망하던 말던 상관 없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