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10년간 세계 주거용 아파트 가격상승률은 서울이 원탑입니다.
글중에 한국 서울 부동산은 타 국가들에 비하면 가격을 매우 잘 막았다는 글이 꽤 있는데
글쎄요.. 서울 아파트가격 상승률은 10년간 210%정도 ( 3배상승)
상승하였고 서울은 10년 전만해도 세계 주요도시들중 집값이 가장 저렴했던 도시였단걸 생각하면 ㄷㄷ
근 10년간 세계 주거용 아파트 가격상승률은 서울이 원탑입니다.
글중에 한국 서울 부동산은 타 국가들에 비하면 가격을 매우 잘 막았다는 글이 꽤 있는데
글쎄요.. 서울 아파트가격 상승률은 10년간 210%정도 ( 3배상승)
상승하였고 서울은 10년 전만해도 세계 주요도시들중 집값이 가장 저렴했던 도시였단걸 생각하면 ㄷㄷ
서브프라임이후 세계 부동산이 불경기였죠.. 한국만 불경기는 아니었습니다.
아파트들끼리 비교한 수치에요
아 그렇군요 대충 봤네요.
진짜 많이 오르긴 올랐군요
짐바브웨 같은 경우 집값 폭등으로 오인될 수 있는게 환율 폭등이죠
이제 정치권에서 부동산은 좀 나려놓고 정말 정치적인 이슈에 집중할때가 됐습니다.
시장에 맡기고 불법만 단속하면 돼죠
가장 큰 문제는 OECD와 BIS의 대표 주택가격지수는 기본적으로 국가 단위 자료가 많고, 이 이미지처럼 ‘LA·도쿄 23구 맨션·서울 아파트·뉴욕 콘도·런던 플랫’을 동일한 기준으로 바로 비교해 주는 하나의 OECD/BIS 표가 있는 게 아니라는 점입니다. OECD도 명목 주택가격지수는 보통 신축·기존 주택 거래를 포괄한다고 설명하고 있고, 별도의 지역·도시 자료는 국가마다 범위와 작성 방식이 다릅니다.
위 표도 틀린것 같습니다
수치를 떠나서 서울이 최상위권이란 말은 사실과 다른것 같네요
오늘 환율 기준으로 달러로 비교해봐도 서울 아파트 가격 상승률이 압도적입니다.
그리고 님 통계에는 눈에 바로 보이는 오류가 있습니다. 런던은 자국 파운드화 기준으로도 10년간 10프로도 못올랐어요. 뉴욕 콘도도 자국통화 기준으로 저정도 올랐단 통계는 한번도 본적없고요
제미나이 유료버전 답변입니다 당초 이미지 내용이 전혀 신뢰되지 않아 확인해봤어요
근데 솔직히 주택 가격을 다른나라와 비교한다는것 자체가 좀 웃기고 언론에서 쓰는 pir지수 조차 속내용 까보면 통계로서 다른나라와 비교하기도 어려운 지표더군요
그냥 정치인들 기자들이 입맛에 맞게 호도하기위해 만든 도구 중 하나죠
이상 아래 답변입니다 여기까지만 할게요
겉보기에는 그럴싸해 보이지만, 왜 이 자료가 잘못되었는지 조목조목 짚어드리겠습니다.
1. 가장 치명적인 오류: 통계 기준의 혼용 (이중 잣대)
이 이미지의 가장 큰 문제는 서울과 타 국가 도시들에 서로 다른 통계 잣대를 들이대었다는 점입니다.
서울의 과장 (평균가격 사용): 본문 설명을 보면 서울은 2016년 '평균가격' 5억 후반에서 2026년 15억 9천만 원이 된 것을 바탕으로 +180%를 계산했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듯, 평균가격은 신축 고가 아파트 입주 등이 반영되어 실제 집값 상승보다 훨씬 크게 부풀려지는 착시 지표입니다.
타 도시의 축소 (지수 사용 추정): 뉴욕(+24%), 런던(+2%)의 10년 상승률은 상식적으로 '평균가격' 변동폭일 수 없습니다. 지난 10년간 미국 대도시의 집값은 엄청나게 올랐습니다. 저 수치는 물가를 반영했거나 매우 보수적으로 산출된 **'매매가격지수(Index)'**를 가져온 것이 확실해 보입니다.
즉, 서울은 가장 뻥튀기하기 좋은 '평균 매매가'를 쓰고, 다른 도시는 보수적인 '지수'를 가져와 줄을 세운 전형적인 통계 왜곡입니다.
2. 환율 계산 로직은 맞는가?
이미지 하단에 적힌 서울의 환율 계산 로직 자체는 수학적으로 맞습니다.
원/달러 환율이 1,109원에서 1,407원으로 오르면 원화 가치는 약 21% 하락한 것이 맞습니다.
원화 기준으로 2.8배(180% 상승)가 된 자산에 21% 가치 하락을 적용하면, 달러 환산 시 약 +120% 상승이 되는 계산 자체는 틀리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시작점(서울 +180%)의 통계 자체가 잘못되었기 때문에, 그로 인해 도출된 +120%라는 결과 역시 아무런 의미가 없는 숫자입니다.
3. 유로화/파운드화 환율 적용의 의문점
파리와 런던의 데이터를 보면 현지 통화 상승률보다 달러 기준 상승률이 더 높게 나와 있습니다(런던 +2% -> +5%, 파리 +31% -> +37%).
이는 달러 대비 파운드화와 유로화의 가치가 10년 전보다 더 올랐을 때만 가능한 계산입니다. 하지만 지난 10년은 전 세계적인 '강달러' 시대였기 때문에, 이 통계 역시 작성자가 본인 입맛에 맞는 특정 날짜의 환율만 체리피킹(Cherry-picking)하여 계산했을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결론적으로 이 자료는 환율이라는 개념을 섞어 전문적으로 보이게 포장했을 뿐, 시작부터 서로 다른 종류의 데이터를 억지로 붙여 만든 왜곡된 이미지입니다.
아파트들끼리 비교하는게 아니라
각 국가별 수도의 가장 선호되는 주거유형끼리 비교해야 맞지 않을까요...
동아시아처럼 선호 주거형태가 일원화 되어있는 국가들일수록 집값이 높고요
그냥 자기 주장의 명분쌓기용 수단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국토면적, 소득수준, 인구밀도, 주거형태, 부동산제도 등등 역사와 문화가 전혀 다른 나라끼리 뭘 비교가 된다고 생각하는 건지... 그냥 참고용입니다.
뉴욕 맨하튼은 10억대 원배드 빙 월세가 600~800만원입니다
대부분 위의 도시들도 서울의 2~3배 하구요
한국도 소득대비 주거지 지출이 50% 찍을거라 예상해요
사람들이 믿음 때문인거같아요.
신앙의 영역입니다.
기독교도 그 맥락에 들어있습니다.
믿음이 약한 자는 가난하게 살 것이며,
믿음이 강한 자는 축복을 내릴 것이니,
그 영광이 이명박 장로처럼 빛나리라~
이것이 바로 한국 부동산이 오르는 이유입니다.
반박시 천국에 못갑니다…. 아멘.
이런 말을 하는 저조차 서울에 아파트를 가지고 살며 그 편리함과 금전적 이득을 누리며 살지만, 이 바벨탑이 한 번 무너지기 시작하면 어떤 결과가 나올지 두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