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에 산 엘지에어컨인데 그동안 냉매가 3번 빠졌고 어제는 ch5 통신오류가 뜨면서 고장났습니다
엘지전자 직원은 다음주 금요일날 온다고 해서 할수없이 사설업자를 불렀는데
냉매 배관은 물론이고 원장으로 길게 있어야 될 전원선도 다 이어서 연결해놨다
합선되서 실외기 기판까지 망가진거 같대요
도대체 이렇게 설치한걸 어떻게 엘지에서 검수통과시켜줬는지 모르겠다고 합니다
기판고장은 엘지에서만 부품을 구할수 있어서 못고치겠다고...
동네 작은 상가인데 일주일 쉬게 생겼습니다
작년 냉매가 3번째 빠졌을때부터 재설치를 요구했는데 거절당했습니다 고쳤으니 잘될거래요
통신선도 개판으로 깔아놨네요 엘지전자에서 냉난방기 설치검수는 직접하고 이상하면 허가를 안해준다고 해서 믿고 구매했는데 전 어떡해야 할까요?
그리고 소보원에 신고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건 너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