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하면 본인은 당연히 모릅니다. 그러니 넌지시 돌려서 이야기해주세요. 더운데 흡연구역에서 피우고 온 사람을 너무 혐오하진 말아주구요. 형수라도 뿌렸다면 그래도 최소한의 노력은 한거 아닐까요. 아. 저도 흡연자입니다. 화장 진하게 하신분 분냄새도 진하면 옆에서 힘든것처럼 서로를 혐오하짖않았으면 합니다.
요크님
IP 116.♡.154.163
08-08
2026-08-08 20:5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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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베이터 타면 최악이죠. 방금 야외서 담배 피고 와서 엘베에 숨 한 모금 내뱉어주면 아주 고역입니다. 진짜 입 틀어막고 싶어요.
SAPHANADB
IP 58.♡.212.161
08-08
2026-08-08 20:5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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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자중에 꼭 자기는 냄새 다 빼고 온다는 말도 안되는 주장을 하는 사람들이 종종있는데 절대 불가능하죠 ㅋㅋㅋ
손 씻으면 비누향과 섞여 난다는것을 본인은 모를겁니다..
향수나 방향제랑 섞어서 더 거지같아 지는데..
요즘은 진짜 죄악입니다.
물론 저도 흡연혐오자 입니다만...
저는 같이 담배피우고 들어오는 젊은 직원들에게
저런 상황을 많이 겪었는데...
긴팔 옷 소매하고 옷 깃 같은데 베이는건 어떻게 할수가 없죠.
흡연자들은 겉옷도 매일 갈아입어야 민폐 좀 줄일 수 있습니다.
담배 끊은지 12년쯤 되는데 담배냄새 엄청난 민폐 맞습니다. 상상을 초월하는 불쾌감..
자기한테 나는건 모르는데, 남에게 나는건 또 압니다.
저는 근데 저한테 나는게 느껴져서 전자담배로 바꿨는데.. 흡연실 드갔다 나오면 늠 싫습니다 ㅠ
(옷, 머리 등등.. 냄새 다 배고…)
거리 지나가는데 걸어다니는 흡연충 뒤따라 걸을땐
진짜 더운날 살의를 느끼죠.
담배 피는 사람들 길에 재털고 담배 종이 버리고 비닐 버리고...
저정도 맞아요
거리가 조금 있는데도 정면에 있으면 날숨에서 담배 쩐내가 쏟아지는거 같구요.
저도 흡연자였는데, 냄새가 안날거라 생각은 안했지만 진짜 이정돈지는 금연하고나서야 알게 되더라구요...
본인들만 모르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