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순회경선 2주차인 이날 제주와 인천에서 합동연설회를 한 뒤 두 지역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각 후보의 득표수를 집계한 결과 김 후보는 2만2,537표를 얻어 정 후보(1만9,862표)를 크게 앞섰다. 송영길 후보는 4,799표를 얻었다.
지역별로 보면 김 후보는 제주에서 52.64%를 득표해 정 후보(39.89%)를 앞섰다. 송영길 후보의 득표율은 7.47%였다. 인천에선 김 후보가 45.09%, 정 후보 43.27%, 송 후보 11.63%를 각각 득표했다.
정청래가 많이 따라잡았다더니 까보니 다르군요.
그렇게 당원들 불법 DB로 전화방 만들어서 전화돌리고 문자 돌려고 관광버스로 대절 세력 동원하고, 용역 동원하고
모든 한오경 한국읿보 언론 뭐로 꼬시고, 나중에 한자리 준다고 김경수지사 회유하고 그래서 겨우 겨우 이겼네요.??
그냥 지지율이나 보면서 유쾌하게 즐기기로 했습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절대 탈당은 안 합니다.
지적 감사합니다.. 수정했고 존대합니다. 이기셨는데 노여움 가라 앉히세요..
마치 확인된 사실이냥 말씀하시면 안되죠
다음주 가대해봅니다
호남에서 확실히 결정 합시다
조직과 당원의 싸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