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지지율이나 감상하며 즐깁시다.
이제 정치 신경쓰기 싫어요 !!.. 그냥 나도 즐길 겁니다.
이잼되면 민주개혁,, 언론개혁, 검찰개혁, 사법개혁, 억강부약, 대동사회, 등등등
1년 안에 모두 해결될 것 같아서 너무 신나게 살 줄 알았씁니다..
근데,, 그게 아니네요.. 검찰개혁부터 지지부진하더니 설마 이잼 뜻은 아니겠지 했는데,, 결국 믿고싶지 않던 진실이,,,
"ㅁㅈㅌㄹㅇ"가 난무하더니, 마침내 "노무현은 내가 죽여버리겠어!!" 라고 소리친 분을 앞세워서 뭐 하자는 것인지,, ㅉㅉㅉ
그래서 열받고 스트레스 받으면 나만 손해고 그냥 즐기기로 했습니다..
그렇다고 뉴이재명만 좋아지는 탈당은 절대 안 합니다. 권당은 유지한채 즐길 것 입니다.
물론 이후 민주당 하는 것 봐 가면서, 권당은 유지한체, 여론조사나 투표는 조국혁신당에 할까 생각중 입니다..
나는 유권자니까요....
단, 최고위원에서 최민희, 한민수, 이성윤의원이 너무 너무 잘 해 줄 것이라 기대 합니다.
어차피 이재명 정부가 잘되서 나에게 이득될 것도 전혀 없드라구요.
지원금 못 받아도,, 그래 어려운 사람들이 많이 받아야지 했는데,,,,
여러분들도 혹여, 정청래 대표가 안되더라도 스트레스 전혀 받지 마시고,, 유권자 입장에서 정치를 즐기세요..
이재명정부가 민주개혁할 것이란 기대 갖지 마세요. 기대하면 스트레스 쌓입니다..
기대도 안 했는데,, 잘 하면 좋구요~~
민주정권은 망하길바라고 ?
이정부가 잘 안되면 즐거워허며 ?
지지는 조혁당에 하는 ? .....
뭐 다 그러지는 않겠죠?
본문의
내용을 옮긴게 비아냥인가요?
님또한 본문은 동의하시구요?
어떤 정치인을 지지하던 간에 하지 말아야 할 것 같아요.
이곳이 하나의 정당 지지자들이 있는 곳도 아니고,
한 정치인만 지지하는 곳도 아니니까요.
여러 사람이 함께 의견을 나누는 커뮤니티에 맞는 용어는 아닌 것 같습니다.
관용적인 표현 보다는 나와 남을 나누는 표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클꾹님도그걸 바탕으로 사용하신 것 같아서 댓글 남겼습니다.
무슨 수로 1년 만에 다 해결될 거라 생각하셨나요?
"그냥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떨어지는 거 감상하며 즐깁시다."
이제 겨우 1년 차를 지난 정부를 두고 저주를 퍼붓고 계시네요
본인이 위에 남긴 댓글처럼 국힘이나 지지하시는 게 딱 맞을 것 같네요
이잼은 다를 것이라 생각한 것이 착각인가요 ?? 참 많이 기대했었습니다.
제가 정동영까지는 뽑았는데 김민석은 힘들 것 같습니다.
시대의 횃불 반짝이는 두뇌 한동훈을 맞이 하시기 바랍니다.
민주니 진보니 이런 개념에는 속하지 않는것이니
그런 주장은 앞으로 안하면 되겠습니까
미안 합니다., 그냥 지켜만 보려구요..
그렇다고 내가 뭘 어쩐다는 것은 아니구요. 그냥 유권자로서 지켜보려구요. 또 사채대부업자들과 어울리나 어쩌나?
주식시장 망쳐논 역적들 잘라내고, 이광수 부동산 유니버스에서도 좀 탈출하구요.
다양한 채널로 민의를 충분히 살피고, 비가역적 변화를 가져오는 정책은 신중히 검토해서 정책을 펴기를 바랍니다.
저도 그러길 바랍니다.. 그러나 이제 기대를 접었습니다.. 기대하면 스트레스만 쌓이더라구요.
만약 그렇다면 너무 실망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