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당대회 제주 연설 보고있는데
제주 가서 왜 호남 얘기를 하는지 모르겠고
정작 그 호남 발전도 본인이 추진한것도 아니고…
그냥 그자체가 너무 생뚱맞아 보여서…
연설 내내 하는 말이
내가 이렇게 저렇게 해서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돕겠다 라는게 아니라
시종일관 네거티브에 또 네거티브…
그러면서 또 뜬금없이 그냥 추임새 한번 넣는 모양새로 이재명 정부를 성공시키려면 그건 나다…
이런식의 유체이탈식의 연설…
저는 진짜 정청래가 이런식의 비전과 정책 제로의 모습이라면
뭐하러 연임을 도전하려고 했나 한숨이 나오는게 사실입니다.
이런식이면 본인 미래 정치 구도에도 치명적일거라 보이는데 말이죠.
풀한포기 안남을 행보를 도대체 왜 자진해서 하는지…
지금 와서 보면 정청래 체제하에서의 민주당이 왜 잘 가동이 안됐었고
정부와는 엊박자였으며…가장 크게는 지방선거에서 왜 실질적인 결과를 거두지 못했었는지…
어느정도 이해가 가는 측면이 많습니다.
그냥 한 그룹의 가장 윗선의 역할을 맡기에는 부족한게 너무 많은 사람이란 생각이 듭니다.
해당 지역 연설을 듣기전에 투표를 마감해 버리는 게 도무지 상식적이지 않잖아요.
후보자는 이미 투표가 종료된 지역이 아닌 다음 투표 예정 지역을 염두에 연설할 수 밖에 없는 구조가 되버리니까
전당대회가 열리는 지역의 선거권자가 듣기 원하는 내용은 없는 기형적인 선거 운동이 되어 버렸네요.
충청 부울경에서 제주 이야기 했나요?
반명 분열주의 신천지 3자 비밀연합이나 좀 설명해 보라고 하세요.
혹시 그거 나무위키에 나와 있나요?
조국 지지자들이 김용남 까고 다니다가 김용남한테 져서 3위한 평택 결과 이후 조용해 졌던 것 처럼 빨리 전대가 끝났으면 합니다
노사모도 구라 검찰개혁도 구라 노무현키즈도 구라 당정 협의도 구라 1인1표 누가공격하냐 검찰계혁 누가 건들이나 이거다 쉐도우복싱인거 다들어났는데
김민석 20년된 흠결이나 욕하고있고 호남클러스타도 대체 누가 뭐어쩌고있나 싶더군요
리더능력이 없음이 드러나 버렸죠...?
1차 토론회 였던가요? 김민석을 총리로 본인이 추천했다는데 배신자라고 욕하고있으니...ㅋㅋ
그럼 배신자를 총리로 추천한건가...? 뭔소리 하는가 싶더군요
제주 얘기만 했나요?
호남이란 말 자체가
전라남북도와 제주도를 함께 가리키는 말이라서요
그래서 60대 이상은 제주도도 호남이라고 인식하고 통틀어서 얘길하곤 합니다
제주도 전화 지역번호도 광주 전남에 이어져 있는것도 그런 연유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