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원의 진심이 노무현 정신을 추종 한다는 말은 그의 지금까지 말과 행동으로 볼 때 믿을 만 하지만, 이 기사가 사실이라면 이번 선거에서 정청래 후보가 노사모를 이번 선거에서 이용 하는건 적절치 않은 것 같네요.
"노사모 활동 안 했다"는 자기 입, "노사모 해체하자"는 자기 글
정 후보는 2003년 7월 오마이뉴스 인터뷰와 그해 10월 우먼타임스 인터뷰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해 "개인적으로는 잘 모른다. 직접 악수 한번 한 일 없다"고 말했다. 그리고 스스로 "노사모 활동을 하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변명도 곁들였다. "학원을 경영하고 있었고, 무임승차하는 기분이 들어 가지 않았다"(오마이뉴스). 무임승차. 노사모에 올라타는 것을 스스로 그렇게 표현한 사람이 지금 "노사모 정신으로 승리하겠다"고 말하고 있다.
이보다 더 치명적인 기록이 있다. 정 후보는 2002년 12월 오마이뉴스 기고에서 노사모를 향해 아예 "해체하자"고 썼다. "노무현을 넘어서 훨씬 더 많은 국민이 참여하는 새로운 시민 주체 세력을 형성하기 위해 좁은 집을 해체하자는 것"이라며 "그 세력을 다 담기에는 노사모는 이제 너무 좁은 집"이라고 적었다(경향위클리). 활동을 안 했다는 정도가 아니라, 없애자고 주장한 당사자다. 그런 그가 24년 뒤 노사모의 이름과 정신을 자신의 정치적 자산으로 되팔고 있다.
노무현이 윤석열처럼 지워야하는 이름이에요?
민주당에서???????? 하...
원칙에 감정을 싣지 마세요
이놈들이야말로 윤리감찰 꼭해주시기 바래요
자연스럽게 앞에 나와 연설하는 김민석 보고 죽이고 싶어질 텐데
그걸 막아야지 않겠습니까 민주당 선관위도 ㅋㅋ
이름만 선관위지 공정성이라고는 어디 있는지 찾기 힘든 조직이잖아요.
세상에 민주당 행사에서 노무현 대통령의 이름이 적힌 티셔츠를 입지 못하게 한다는 게 말이나 됩니까.
민주당이 미친 거예요 이건.
진짜 노무현을 지우려고 하네요
민주당 맞나요?
왜 노무현 적은 티를 못 입게 했는지 선관위는 반드시 이유를 대야 합니다
공산당입니까?
특정계파 특정지지층의 대통령으로
이용하는짓이니 못하게 해야죠
노대통령은
민주당 전체가 사랑하는 대통령이시죠
당내 투쟁인 전당대회에
노대통령을 이용할려는 자체가
고인을 모독하는 행동입니다
너무 운영을 경직되게 하는 감이 있네요.
이러다가 정말 민주당 전당대회에 빨강색 티도 못입고 들어가려나요?
문재인도 저렇게까지는 안했던거 같습니다
누군가의 기획에 의해서 움직이고 있다는 의심을
지울수가 없는데 그러면 안된다고 봅니다
열심히 찾으세요. 그 배후
거기가 국짐당 맞죠? 젠장... 민주당이 왜 저리됐을까?
항의 하니까 나중엔 허용했다는데 이번 선관위 정말 씁쓸하네요.
이 기사가 사실이라면 이번 선거에서 정청래 후보가 노사모를 이번 선거에서 이용 하는건 적절치 않은 것 같네요.
"노사모 활동 안 했다"는 자기 입, "노사모 해체하자"는 자기 글
정 후보는 2003년 7월 오마이뉴스 인터뷰와 그해 10월 우먼타임스 인터뷰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해 "개인적으로는 잘 모른다. 직접 악수 한번 한 일 없다"고 말했다. 그리고 스스로 "노사모 활동을 하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변명도 곁들였다. "학원을 경영하고 있었고, 무임승차하는 기분이 들어 가지 않았다"(오마이뉴스). 무임승차. 노사모에 올라타는 것을 스스로 그렇게 표현한 사람이 지금 "노사모 정신으로 승리하겠다"고 말하고 있다.
이보다 더 치명적인 기록이 있다. 정 후보는 2002년 12월 오마이뉴스 기고에서 노사모를 향해 아예 "해체하자"고 썼다. "노무현을 넘어서 훨씬 더 많은 국민이 참여하는 새로운 시민 주체 세력을 형성하기 위해 좁은 집을 해체하자는 것"이라며 "그 세력을 다 담기에는 노사모는 이제 너무 좁은 집"이라고 적었다(경향위클리). 활동을 안 했다는 정도가 아니라, 없애자고 주장한 당사자다. 그런 그가 24년 뒤 노사모의 이름과 정신을 자신의 정치적 자산으로 되팔고 있다.
https://www.kns.tv/news/articleView.html?idxno=10126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