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이런 실수를 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할 수도 있다고 하면서
지금은 뭐 하겠다 뭐 하겠다 말은 많은데
아는건 아무것도 없이 뭐 하겠다 뭐 하겠다는
좀 아닌거 아닌가
뭘 알아야
뭘 하겠다가 나오는거지
우리나라 예산도 몰라
우리나랑 부채율도 몰라
그러니까 아무것도 모르는 게
섣불리
ETF 자본시장법 시행령 국무회의 의결해서
나라에 혼란 주지
더 이상
아무것도 모르는 면서 칼자루 휘둘리면서
국민들 힘들게 하는
정치인 그만 보고 싶네요
김민석
이 사람은 자기 욕심 말고는
아무것도 없네요
정치인으로서 가장 비열한 화법을 지닌 자이고,
그거야 뭐 행보가 비열하니 그럴 수밖에 없긴 하겠지만
뱀 혓바닥 같은 화법이라는 말이 있던데 그 말이 딱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 노무현 대통령을 배신했겠지요.
자신과 절대 어울릴 수 없는 사람일 테니까요.
반명, 신천지, 수사권폐지, 경선내 조직동원.. 정말 이상해요.
청와대랑 가까이 있고 싶어서?
앞으로 드나들 일이 많은가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