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전 의원은 협상 테이블을 발로 차며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노무현은 내가 죽여버리겠어'라는 막말을 서슴지 않았다"
한겨레신문 기자 출신인 김의겸 의원이 지난 2002년 대선 당시에 썼던 기사에 나오는데요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기사 작성자 김의겸의원 본인이 명백하게 사실이 아니라고 페이스북에 해명하셨어요. "당시 취재원이 말꼬리를 흐리며 애초 입장에서 후퇴하였다" 라고 김의겸 의원이 페이스북 게시글을 통해 밝혔습니다.
혹시라도 오해하고 계신분들은 부디 진실을 널리 알려주세요!
페이스븍에 감의겸 의원 해당 게시글을 보면 김민석의원에게 줄을 데려고 기레기 인증했다는 얼토당토않은 비난이 가득한데요. 저는 김의겸 의원이 그런이유로 거짓말을 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세간에 널리퍼진 '노무현은 내가 죽여버리겠어' 발언은 사실이 아닙니다!!
그 기사의 진위에 대해서는 작성자의 말을 믿어야 할 것 같습니다.
작성자가 부인했는데도 굳이 그 내용을 계속 가져와서 비판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것 말고도 깔 게 무궁무진하게 많은 전 총리님이신데
굳이 이런 걸로 비판할 필요는 없겠지요.
뭐 김의겸 의원께서 친문이라는 간판 아래 꽤 오래 있었으니 지금 김민석 측에 어떤 액션이라도 취하지 않으면 다음 공천이 불안정하다는 얘기는 많이 들이긴 하는데
그런 심증만으로 작성자의 발언을 뒤집을 수는 없는 노릇이니까요.
본문글을 다시 한번 읽어보니 더 정확히 알겠네요. 김민새가 '노무현은 내가 죽여버리겠어'라고 한 사실은 이제 사실이 아닌게 됐고 김민새가 민주당과 노무현을 비겁하게 배신하고 토깠던 사실도 사실이 아닐수도 있겠습니다. 김민새가 '노무현은 내가 죽여버리겠어'라고 한 사실이 아닌 사실이 사실이 아닐수도 있습니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린다고 하늘이 가려지지 않아요.
는 말이 절로 나오네요
이렇게 하면 뭐 나오나요?
사과를 못하겠거든 사퇴를 해야죠
정치인들의 말과 행동은 단편적인 예로 판단할 수는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