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들 AI 토큰 맥싱이라고 부르는것을 하고 있습니다.
과도할정도로 깊은 리서치를 하고, 업무를 시키고 등등...
상반기에 AI와 각종 API 등에 사용한 금액이 한 3500만원 정도, 지난달은 좀 적게... 300만원정도 썼네요.
물론 사업용 인프라 구축이 주 목적이었지만... 결국엔 돈입니다.
클로드/코덱스 월 20달러짜리 깔짝하는건 그냥 기본적인... 컴퓨터로 치면 인터넷 브라우저 켜서 이메일 보내기 이런 수준이라고 보고요, 로컬이든, 서버든, 클코/코덱스나 각종 에이전트 하네스를 활용해서 써봐야 AI의 진명목을 본다고 생각합니다.
각종 API토큰들을 암호화해서 저장해두고, 그걸 활용해서 서비스를 만들고... 등등... 자랑은 아니지만 지난달 AI비용으로 300을 썼지만, 1인법인으로서 월간 매출액은 1xxx만원을 달성했어요. 결국에는 양극화인거죠.. 돈을 쓰는 사람들은 더 효율적인 시스템을 만들어서 돈을 더 벌거고... 아닌 사람들은 AI에 들일 수십, 수백만원이 없어서 도태되고...
그래서 한국 ai인 엑사원 같은 모델들의 발전이 기대되기도 하는데 성능면에서 많이 아쉬운것 있더라구요. 쩝...
잘라서 인건비를 줄이는 사업으로 나뉘는 것 같아요.
후자는 점점 지는 방향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