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은 일반당원 투표 하고 연설듣고 대의원 투표가 있었음
정청래가 1인1표제하자고 해서 대의원 투표가 없어졌음
그래서 모든당원들은 해당지역 투표를 먼저 한 다음 연설듣는 상태가 되어 버렸음.
연설듣고 투표안한 당원들 투표할 수 있게 하자니까 정청래는 투표 쿠데타라면서 반발함
오늘 제주 당원 모아놓고 연설하는데 정청래는 제주 이야기는 안하고 호남 발전 시키겠다는 말을 하고 있음
제주는 투표 끝났으니 관심없고 호남투표하는 사람들을 위한 내용으로 보여짐.
제도를 도입하고 추진하려면 제대로 준비해서 하던지...
문제점 지적하면 받아들이지는 않으면서 꼼수는 꼼수대로 부리고..
그러니 일못한다는 말 듣는거죠
대통령이 밀어줘, 현역 의원들이 무더기로 조직 동원해줘,
전세버스만 어마어마하게 몰아다 주고, 온 언론이 단군이래 최대 규모의 친화적 논조로 밀어줘,
그런데도 이기기 참 힘든가 봅니다.
어지간히도 경쟁력이 없나봐요.
조국당 통합건도 그렇고
검찰수사권 폐지도 그렇고
일인일표제도 그렇고
옳다 생각하는것 충분한 협의나 설득없이 진행을 하죠
예전의 클리앙 분위기가 궁금하시면 다모앙 가보시길.
정부가 양보는 무슨 양보입니까?
정청래가 대표 사임하고 나니 당론으로 의결한 적 없다고 법기술 부리면서 홍기원 의원 같은 바지 내세워서 끝까지 존치시키려고 난리를 쳤었죠.
국회에 맡긴다고 존중한다고 해놓고 의원들 동원해서 뒤집으려다가 여론이 워낙 안 좋아지니 울며겨자먹기로 받은 걸 가지고
양보요?
그래서 양보한 사람 얼굴 표정이 국무회의 의결 시 그런 표정입니까?
제주에 호남 당원이 오는 건 아닐테니까요.
제도를 정비해서, 다음 전당(전국당원)대회는 안 그랬으면 합니다.
(자기들이 무슨 아이돌입니까.
자기들이 무슨 콘서트하나요.
최소한 발은 땅에 딛고 있어야죠…)
아주 더불법 민주당 만들려고 x쳐 날뛰고 있는 상황 입니다.
룰 변경은 경기 시작 전에 변경하는 거는 상식 아닌가요?
민주당이 언제 부타 몰상식해 졌는지
참 예의없단 생각이 들더군요
선호투표제 뭐라하시는분들 이건 첨한것도 아니에요
정청래에게 따지시면 됩니다 왜받았는지
다들알잖아요? 청년최고 날리면서 받은거
적어도 참여자들이 이런것들을 받아들인건데 왜
뭐라하나..
그리고 자꾸룰어짜거하는데 어짜피 못바꿉니다
왜자꾸이야기하는지 이유를 모르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