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808063111183
손웅석 부평감리교회 담임목사는 부목사들에게 검은색 페인트를 사 오도록 해 교회 출입구 앞 중앙선을 덧칠했다고 인정했다.
손 목사는 “재개발 전에는 70년 넘게 양방향으로 차량이 드나들던 곳인데 재개발조합원이 교회와 별다른 협의 없이 중앙선을 설치했다”고 말했다. 이어 “조합은 준공 이후 민원을 내면 된다고 했지만 준공이 반년 넘게 늦어졌고, 최근에는 중앙선을 넘어 진입한 교인들이 범칙금까지 부과받고 있다”고 말했다.
어느 교회나 불법주차가 아닌곳이 없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