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이 연설중에 하는말이
그동안 자기는 당을 걱정하는 나의 격정과 분노가 있었다.
이제는 네거티브를 멈추겠다,
왜 당원끼리 비난하고 멸칭을 쓰느냐
문재인 대통령께서 그러셨다.
태도가 정치의 본질이다 라고 하셨다.
서로존중하고 멸칭을 쓰지 말라고 하네요.
당원들이 바보인줄 아나요?
반명, 분열주의, 신천지간의 3자 비밀연합을 깨는 것이 본질이다.
나는 2002년에 탈당해서 단일화를 성공하고 돌아왔다.
정청래같은 조직의 도움 없이, 자기는 오직 당원의 성원으로 이자리에 있다.
이런 터무니없는 소리를, 굉장히 진지하게, 인상을 빡주고 외칩니다.
스스로 믿나 봅니다. 리플리 증후군 일까요?
아마도 서미화가 가르쳐줬겠죠.
둘러먹다보단 둘려먹다가 맞을텐데 허접한 사투리로 일부러. 굳이 ㅎㅎ
그리 생각합니다.
혼이 나갈 듯한 연설이었어요.
근데 요샌 정몽준 지지하던 시절과 다르게 디지털 아카이브가 여기저기 남습니다.
거짓말 칠 수록 후달릴꺼예요
정몽준에게 붙어버렸던 사람
당을 버리고 떠돌아다니다가 나타난 신뢰가 없던 사람이죠
그어떤 공직도 당직도 맡겨서는 안 될 사람.
8월17일 이후 김민석 가식 떠는 꼴 그만 볼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