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0년 전 만해도 백수라고 하면 온갖 질타 받고 솔직히 사람 취급 못 받았습니다. 덕분에 눈 낮춰 중소기업이라도 가곤 했는데 요즘 사회적 인식 보면 오히려 뭐라 하지 않고 감싸주는 분위기입니다.
정말 냉정하게 말하자면 쉬었음 청년들에게 위로와 동정을 할 수록 그 청년들은 계속 쉬게 되고 인생은 더 망가집니다.
때론 아프지만 쓴소리도 해야 합니다.
10-20년 전 만해도 백수라고 하면 온갖 질타 받고 솔직히 사람 취급 못 받았습니다. 덕분에 눈 낮춰 중소기업이라도 가곤 했는데 요즘 사회적 인식 보면 오히려 뭐라 하지 않고 감싸주는 분위기입니다.
정말 냉정하게 말하자면 쉬었음 청년들에게 위로와 동정을 할 수록 그 청년들은 계속 쉬게 되고 인생은 더 망가집니다.
때론 아프지만 쓴소리도 해야 합니다.
노동 시장경제에 의한 구조를 개별기업탓으로 돌리는거 같아서 하는말입니다
만약 그 상황에서도 거르는 일자리가 있으면 십중팔구는 진짜 회사라고 쳐주기도 아까운 수준의 장소들이 많은데 이런 곳에 4년제 대학 나와서 전공과목 버리고 구르라고 하는 거면 그건 쓴소리가 아니라 세상 물정을 모르는 소리라고 생각합니다..
안좋은공장이라도가서 열심히 일해야지! 하나요..?
대부분은 그냥 보기싫으니까 별생각없이 배설하는겁니다
위로도 배설도 하지않고 그냥 두는게좋습니다
방법은 동의못하겠네요.
누군가 저를 사람 취급을 하지 않으며 쓴소리를 한다면 절대 고마워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위로든 쓴소리든 그 청년 주변 사람들이 알아서 할문제고요. 님이 그 사람들에게 10원하나 도움도 준적없는 타인이면서 위로 해선 안된다고 할 입장인가? 그 청년들 인생에 아무런 도움도 주지도 못하면서 괜한 오지랖은 아닌지 ? 스스로 생각해보세요.
그럼 그냥 좋은 말 해주는 게 낫죠
최소~최대 얼마 쓰도록 강제해야합니다.
요즘 어린 친구들 이일 하면 얼마 받는지를 몰라요. 자신의 가치를 파악할 수 없으니 대기업 공무원만 찾는다고 봅니다
때론 쓴소리도 필요하지만 개개인이 처한 상황은 외면한채 쉬었으니 왜 쉬고 있냐 하며 질책할 문재라곤 안 보입니다.
범좌 피해자한테 왜 슬퍼하고 우울증 걸리고 사회복귀 안하냐 하실건가요? 아니지 않습니까.
2027년 지금은 대기업 공채 삼성 빼고 없음
중소기업은 직업 미스매치로 취업준비생들 전공학과와 상관없는 분야만 채용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30 개ㅇㄲ론 또 튀어나오네요
쓴소리 하고 싶으면 일자리나 돈이라도 주면서 해야죠.
그게 아니라면 청년들이 폭동이라도 안일으키는 거에 감사하는게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