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도대체 무슨 일일까요?
아이가 교회에서 뮦여 있다가 고열에 시달리다가 죽었다는데...
너무 안타깝고 이송도 지연되었다는 게 또 마음이 아프네요.
"숨진 A 군은 태어난 이후 줄곧 이 교회에서만 지냈고, 외할머니 등은 간헐적으로 교회를 오갔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경찰은 구조 당시 구급대가 천안 지역 종합병원 6곳에 수용을 요청했지만 병상을 찾지 못해 1시간 거리인 세종시로 이송된 점을 확인하고, 응급실 수용이 지연된 경위도 함께 살펴보고 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