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imwood.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093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43616?sid=101
목구조, 패시브, 지체 브랜드 개발까지
우리나라에서 하기 어려운 시도인데 조합장분의 추진력이 좋으셨나봅니다. 성공한 프로젝트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그나저나 아직 유럽산 수입 목재에 비해 국산 목재의 가성비가 떨어진다는건 아쉬운 부분이네요.
https://www.imwood.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093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43616?sid=101
목구조, 패시브, 지체 브랜드 개발까지
우리나라에서 하기 어려운 시도인데 조합장분의 추진력이 좋으셨나봅니다. 성공한 프로젝트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그나저나 아직 유럽산 수입 목재에 비해 국산 목재의 가성비가 떨어진다는건 아쉬운 부분이네요.
새로운 시도는 존중하지만
본인 포트폴리오를 위한 자아실현의 무대로 실험한다는 생각도 들어서요. 한국 기후 고려하면 목조가 장점이 빠르게 짓는거 말곤 rc보다 그다지 장점이 많이 없지 싶습니다.
결국 목조로 가면서 일반 rc보다 비싸다고 인터뷰에서 얘기하는데 조합원들 공사비 고려하고 패시브로 간다하면 200세대도 안되는데 그냥 벽식구조에 외단열로 가는게 낫죠. 마을 특성 고려해서 다양한 평면구성이 가능한 기둥구조에 외단열 패시브 였으면 모를까 굳이 일부만 목조만? 싶네요
저는 좀 찜찜해 보여서요 ㅋㅋ관련 업계다 보니 조합방식의 어려움과 공사비, 현실적인것들이 더많이 고려되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