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하게 본인들 세대가 더 피해보죠.
4050들은 살만큼 살았고 자산은 어느정도 기반을 다 닦아놔서
윤같은 정신나간 사람 뽑지않는한 정책상으로 뭐 타격이나 있습니까? 오히려 세금 깎아주고 규제 풀어주고 쓸데없는 복지 다 줄이고 대출 풀어주고 땡큐죠. 근데 대부분의 쥐뿔도 없는 2030 젊은 세대들은요? 지금 민주당이 청년미래적금, 주거비, 교통비지원 이런거 한두개만 없애도 난리 납니다.
젊은이들을 위한 어떠한 정책을 내놔도 이젠 소용 없다고 봐요. 본인들이 실제로 민주당이 그나마 선녀라는걸 정권 바뀌고 체감 해봐도 고쳐지긴 힘들다고 봅니다. 그냥 우리가 죽을때까지 이렇게 가는거죠.
물과 기름이 되어버렸습니다.
젊은세대는 못받는게 더 확정적이라 절망적입니다.
지금 4050은 지금 윗세대 보다 훨씬 연금을 많이 냈어요.
조금 덜 받는다고 타격이 없다는 얘기입니다.
여러분이 4050을 위해 연금을 보조하는것보다 지금 4050이 6070 보조하는 금액이 훨씬 크다는 점이에요
자식들 힘든 정책 피라고 부모가 박수쳐야 하는건가요?
나만 아니면 돼…도 아니고
욕먹고 꼰대란 소릴 들어도 지원해줄건 해야 합니다. 살아남기위한 환경이 점점 열악해지고 있는건 사실이니까요.
정상적인 상황에서 복지를 못 줄이죠
2030은 언젠간 민주당의 진심을 알아 주겠죠
부동산만 이번에 확실히 잡아서 승기를 박으면 좋겠습니다. 내란세력은 얼씬도 못하게 확실히 본때를 보여주고요.
개인입장에서는 이미 20대는 틀렸습니다. 본인들이 느껴야해요 정권이 또 바뀌고 그러겠습니다만
이런 말씀은 가난한 사람들이 많아봐야 상관이 없다는 얘기랑 똑같습니다.
네 개별적으론 그사람들이 망한건데요. 그런 사람들 수가 많아지면 나라가 망한거고 사회도 내 재산도 안전하지 않아지는거에요.
그들의 비위를 맞추라가 아니고. 억제를 하던 대체할만한 문화를 생각을 하던. 다른 틈을 만들어야 한다는거죠.
몇일전에 서울 부동산 세금으로 난리치는데
인구구조상 복지 안늘려도 지속적으로 복지 비용 늘어납니다
아무도 내고 싶어하는 사람 없는데
진보라고 하는 여기에서도 안내는데 누가 낼까요??
여전히 나만 안내도 된다는 논리가 통할까요
저는 복지 줄여나가는 것에 찬성합니다
지금 20~30이 지금 40~50이 되어 다수가 될것입니다.
그저 지금의 미국처럼 만 되지 않기를 바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