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은 나라가 어떻게 굴러가는지도 모르고 술 마시다가
일이 잘 풀리면 잘 풀리는지도 모르고 계속 술만 마십니다.
일이 틀어지면 그제서야 격노합니다.
이재명은 자기도 의사결정에 참여하고 문서로든 구두로든 동의를 했을 텐데
일이 잘 풀리면 SNS에 바로 자기 공으로 자랑합니다.
일이 틀어지면 격노하고 당장 대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합니다.
일이 안 풀리면 격노하는 건 비슷한데
디테일은 차이가 많긴 하네요.
윤석열은 나라가 어떻게 굴러가는지도 모르고 술 마시다가
일이 잘 풀리면 잘 풀리는지도 모르고 계속 술만 마십니다.
일이 틀어지면 그제서야 격노합니다.
이재명은 자기도 의사결정에 참여하고 문서로든 구두로든 동의를 했을 텐데
일이 잘 풀리면 SNS에 바로 자기 공으로 자랑합니다.
일이 틀어지면 격노하고 당장 대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합니다.
일이 안 풀리면 격노하는 건 비슷한데
디테일은 차이가 많긴 하네요.
저게 윤석열하고 비교할 일인가 싶네요.
고집 쎄고 귀 닫고 비난에 대해서 자존심 내세우고 바꾸지 않는 사람보단,
비록 부끄럽고 조롱받을 지언정 의견 수렴하고 바꾸려는 사람이 조금은 더 낫습니다.
이재명 비판해서 무사한 사람 없다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이재명은 비판할 가치는 있는 사람이지만 윤석열은 아예 비판할 가치도 없다는 점에서의 차이가 분명 존재하긴 하겠죠.
요즘 계속 잘 풀리는 게 없으신 것 같긴 해요.
유시민도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을 두고 “욕먹을 일은 밑에 사람을 시키고, 인기 얻을 일은 본인이 하는 방식”이라고 공개 비판까지 했죠.
만약에 김이 대표가 되면 윤 한 갈등 시즌2 시작되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