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미화 : 레버리지 법 국회가 통과시킨거 아닙니까?
대표가 정청래 대표였어요.
장성철: 네~
서미화 : 통과시켜 놓으니까, 거부권 행사 안했다 이말입니까? 지금, 세상에~
그거는 우리 국민들과 당원들을, 진짜 너무 혼란스럽게 하는 발언이에요
뭐가 진실이지? 이렇게 된단 말이에요.
서미화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는 시행령이란걸 모르고 한말일까요?
맞장구 쳐주는 장성철이, 그 사실을 모르고 그랬을까요?
능력없는 김용은, 단일종목 ETF에 대한 책임을 따지는 행위가 , 바로 반영이다~
라는 어처구니 없는 소리를 합니다.
김용의 저 소리는 결국 이재명 대통령이 최종결정했다는 소리인가요?
뉴재명 최고위원, 박선원 신천지 나무위키 똥볼, 서미화의 ETF는 정청래 책임, 김용의 ETF 책임공방은 반명이다..
3명다 수준이하입니다. 누워서 침뱉는 바보들입니다.
출마자 수준이 법과 시행령도 구분 못하는 하나 같이 수준미달 국회의원에, 떼쓰는 후보들,,,,
김민석은 누가 지시 한 것 인지 밝히세요. !! 이재명 대통령 입니까 ?
나를 법적조치하세요.. 재판가서 따져보고 싶네요.. 누가 " 레버리지 EFT" 도입 지시한 것인지~
지금 가회주의자라 붙어 있는거지 지지율 좀만 빠지면 바로 배신합니다
그리고 총리도 그렇고 단일종목 ETF에 대한 책임은 아무도 안지겠다는거네요.
대통령이 지시한건데 나한테 왜그래? 이러고 있는거 같아요.ㅎㅎ
하지만 업자출신 집사 김용과, 공부가 안되어었는 서미화는 , 이 2명은 진짜 수준미달입니다.
이런 게 어디서 최고위원을 합니까.
그런데 서미화가 정청래를 비난한 건 의리가 없는 거죠.
배신자 김민석에, 배신자 서미화랄까... ㅎ
왜 졌어요?
한표줍쇼 보다가
서미화 보니 선녀더군요
왜졌어요?
한표줍쇼를 보고도
뽑는사람들도 있자나요
왜졌어요?
한표줍쇼
동료의원에게 박쥐라고 하고
다른후보들 연설하는데 딴짓하기
이런후보를 지지하는 사람도 많더라고요
그리고 최민희가 첨부터 왜졌어요라고 시전한게 아니잖아요? 상대가 답변을 불성실하게 하니까 순간 튀어나온 발언이죠.
하지만 서미화는 어쨌든 정청래 엮을려고 전혀 관계없는 레버리지를 들고나왔죠. 그것부터 기본 지식 및 상식이 전혀 없다는 겁니다. 최민희보다 더 심각하죠.
저처럼 지식보다는 태도를 중요시 하는사람도 있는거죠
지식은 배우고 공부하면 되지만 태도는 인성과 성격의 문제라
더욱 문제라고 저는 보는겁니다
요즘 지식은 AI에게만 물어봐도 바로
웬만한건 알수있는 시대죠
그리고 AI만 돌리면 알수 있는걸 서미화는 왜 모르고 헛소리 한거에요??
태도? 사람을 억지로 엮을려는거 부터가 태도도 문제가 되고 있죠.
디테일하게 지적 해볼까요?
주식시장이 급등하던 시기에
정청래는 주식으로 돈번사람들은 1번을 찍으라며
주식을 정치적으로 활용했습니다
그런데 요즘 주식시장이 하락을 했다고
집권여당 당대표를 지낸 인물이 정부정책을
비판하고 있는데요 너무 기회주의적인 행동 아닌가요?
주식이 오를때는 주식을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주식이 내리니 정부책임으로 몰아가며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이런 인간이 의리를 말하는게 웃기는거죠
서미화 의원이 팩트는 틀렸지만
집권여당 당대표가 레버리지 문제에 책임이 1도 없는
자리가 아닌건 맞는겁니다
레버리지 도입을 정청래가 조국당 합당발표 하듯이 했나요?
2~3개월은 레버리지 도입에 대해서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그때 정청래는 집권여당 대표로 뭐했는데요?
그때는 뭐하다가 이제와서 난리를 치는데요?
국회입법 사항 아니니 내몰라라 한건가요?
책임이라고는 모르는 인간의 전형인거죠
2~3개월은 레버리지 도입에 대해서 이야기가 있었다고 해서 여당에서 뭐 막을 방법이 있나요? 시행령인데?
집권여당의 당대표가
국회입법 사항아닌건 해당없는 자리군요
그렇게 보는것도 님의 자유고
저같은 사람은 집권여당 당대표는 최소한 국가의 중요정책에는
대통령 시행령이든 무엇이든
모두 관심을 갖고 살어야 한다고 보는입장 이라서요
대통령 시행령은 국회의원이 말한마디 못하는건가 보네요
그럼 윤석열때 대통령 시행령으로 하는 모든것에 대해서 비판도 안했어야죠
시사나 정치에 조금만 관심이 있어도 다 알만한걸
정청래가 대통령인가요 ㄷㄷ
그나저나 국회의원이
시행령하고 법도 구분 못하나 싶네요
장성철은 일부러 저런거 같고요
까라면 까는 그런 인재가필요한겁니다.
그래서 무식해도 명령만 따르는 정치인들이 친명이란 단어에 열광하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