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커뮤니티에 핫해서 자동으로 알게되었는데
도대체 저사람은 왜저럴까?
혹시 고의트롤이 아닌가 란 생각까지해봤는데
일단 저분 지역구가 어딘진 모르겠는데 확실히 다음 총선에 공천
못줄거같아서 그건아닌거같고
혹시 이거땜에 2030대 떠나가나 하는 걱정은 안하셔도됩니다
제가 전부터 말하는데 2030대는 이미 보수화되어서 이거1도 상관
없습니다 그냥 현상일뿐이죠
사람들이 잘모르는데 이미 민주당은 총선 졌습니다
지금 지지율을 보고 얘기하는게 아니라 지선 득표율을 보고 얘기하는
겁니다
총선 이기려면 지선보다 잘받아야하는데 불가능하죠
그리고 지금 민주당 지지율도 그냥 전대 컨밴션효과때문에 버티고
있는거지 전대끝나면 바로 30프로 초반갑니다
신정동표로 버티기보다는.. 양천구 서쪽 빌라촌 표로 버티고 있습니다. ㅠㅠ
양천구 재개발 진행이 되면 황희는 쉽지 않죠.
목5동 (앞단지)
목1동 (가운데단지)
신정 1,5,6동 (뒷단지)
모두 국힘 우세입니다.
그래도 단지아파트가 완벽하게 넘어가지 않는 이유는
4~50대 전월세 층이 많아서 입니다.
반면에 전반적으로 민주당이 지역민 목소리를 들으려했냐 하면 개인적인 경험으론 물음표에요. 본가 있는 광진갑은 전임 전혜숙은 아예 본 적이 없디만 이정헌 의원이 동네마다 4-5시간씩 땡볕에서 안쓰러울정도로 민원상담 테이블 운영하시는거 보긴 했는데 광진을 고민정 의원은 뭐하시는지 모르겠고, 서초갑/을 지역위원장도 뭐하시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세금고지서 날아오는 타이밍상 국힘이 유리하죠.
차라리 하루이틀 차이로 선점당하면 이해하겠는데 지난 지선에선 많이 심각했죠..국힘은 내내 지역별 공약이었을 동안 민주당은 선거 1주일 정도 남기고 급히 폰트오류도 있는 지역별 현수막으로 교체했었으니까요.
한둘 아니겠죠.
저런 폐급들 다 솎아내야 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