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대는 남자만 민주당 지지안하는것이고 여자는 민주당 많이 지지하는데
10대는 남녀 모두 극우화되었다는 이야기가 많이 들려오네요..
민주당 입장에서는 어린 유권자 표를 신경써야 하겠습니다..
민주당 지지층 4050대가 인구가 많다고 하지만...그들이 영원히 사는것이 아니고
102030대가 나이먹어서 405060대가 되면 민주당이 불리해지는것 아닌가요?
2030대는 남자만 민주당 지지안하는것이고 여자는 민주당 많이 지지하는데
10대는 남녀 모두 극우화되었다는 이야기가 많이 들려오네요..
민주당 입장에서는 어린 유권자 표를 신경써야 하겠습니다..
민주당 지지층 4050대가 인구가 많다고 하지만...그들이 영원히 사는것이 아니고
102030대가 나이먹어서 405060대가 되면 민주당이 불리해지는것 아닌가요?
나도 아이들에 항상 이약기 합니다.
너희들이 지금 누리고 있는 자유, 맘대로 쓰고 말하는 자유는 누군가의 독재에 대항한 피 흘림 댓가 라고
그래서 518은 민주화의 상징이고 성역이라고,,
나는 518때 부산에 있었는데 518, 1~2년후, 몰래몰래 흘러나온 계엄군 영상을 보고 놀랐었습니다.
2030은 이미 늦었습니다..
이미 우경화된 그들의 말 들어 줘봐야 돌아오지 않습니다.
< 이유는 누군가가 당신이 아무리 설득해도 우경화되지 않는 이유와 동일 합니다. >
그 열정을 자라나는 세대 0세~19세 까지 투자하지 않으면 10년 후 세상은 끔찍할 것 같습니다..
이런 경우가 느는 것 같습니다.
학교에서 그런걸 가르치는것도 아닌데 어디 ㅇㅂ에서나 나오는 소리 흉내내고 그러는거 보면 답이 나오죠.
중고교생들 뿐만아니라 심이저 초교생들 마저도 많이 하는 게임이나 그런 일상을 지배하는 매체에서
재미의 외피를 쓴 프로파간다 작업물들 엄청나게 뿌리고 노출시킵니다. 이런 엄청난 에너지를 들여서
조직적 작업을 어디서 하는지 찾아서 조치하는게 제일 중요한거지 이걸 무슨 정치내용적 관점으로 접근하면 헛다리 짚는거죠.
바른소리 해봐야 결과는 뭐..
극우화 되었다? 그냥 자기편 싫어하면 극우 이런논리죠
한국 경우도 4050 지방 조선소 등등 국내 노동자들이 외국인 노동자가 들어와서 임금이 오르지 않는데
진보진영에서는 이주노동자 불법체류자 합법화와 인권 그리고 외국인 노동자 임금 상승만 신경쓰고
국내 노동자는 무시한다고 4050노동자 중심으로 진보 사상을 버리고 보수화 되는 상황입니다.
진보는 조선소나 건설 노동자 등등 국내 노동자를 버리고 pc주의 가치만 내세우면서 불체자
인권 권리만 챙긴다면서 외노자와 경쟁상태인 국내 노동자들은 생계 위협 받고 있다 불만 많습니다
이런 현상은 유럽이 반이민 반난민 극우가 주류정당으로 올라섰고 미국은 트럼프가 불체자 추방
공약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진보라는게 먹고 살만하고 일자리 많던 시절에 통하던 사상이고 지금은
사상최대의 청년실업 자영업 줄폐업에서 보듯이 다른 사람을 생각하자는 진보적 여유 사라졌습니다.
청년빈곤 청년실업이 극심하니 여유가 사라지고 먹고 사는 문제가 제일 중요한 상황입니다
진보가 유행하던 시절이 유럽 미국에서 먼저 끝났고 이제 한국으로 넘어온 상황 같습니다
먹고 사는 일자리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지금같이 pc주의나 페미 같은 고상한 진보적
가치로는 국민들에게 지지받기 어렵습니다.
4050이 진보를 지지하는건 과거부터 지지해온 관성 같다는 생각이 들고 4050도 지금
1030이면 진보를 지지하지 않았을거 같습니다.
입으로는 공정하고 정의로운척 하지만 자식들은 다 반대로 가는 정치인들 처럼요
대부분은 그냥 관심이 없거나 있어도 민주당이나 국찜이 싫은거예요 설마 이재명 민주당 욕한다고 극우화라는건 아니죠?
극우화는 극단적 일베츙같은애들이 극우고요
자기 자식 교육 잘못해놓고 자꾸 뭔 이상한 이야기들을 하나요. 자기 얼굴에 침뱉기입니다.
보통 젊은 세대라고 하면 곧 사회의 중추가 될, 하지만 돈 없고 기반은 없어서 성장해야 할 세대지만 걔네는 당장의 소득은 적어도 자산은 어느 정도 있는 집안일 것이고, 소득 불균형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고 나한테 뭘 해 달라가 아니라 내꺼 좀 그만 뺐어 가라고 할 겁니다.
걔네 신경 쓰려면 보수/우경화 정책으로 갈 수 밖에 없는데 사실 4050도 민주당 지지한다고 해 봐야 국힘 싫어서가 태반이지 진보색은 점점 바라지고 있고 보수화된 기득권이니, 결국 사회 전반적인 분위기는 그렇게 바뀔 겁니다. 당장 지금만 해도 부동산이랑 주식 시장으로 아우성 치고 증세에 반발하는 게 현실인데요.
그리고 그 때의 민주당은 지금의 민주당과 다를테니 민주당 걱정할 일은 아니죠.
그닥 신겨을 안쓰더라구요...
이미 권위주적이 된건지...
투표의 결과가 어떤정책으로 돌아오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