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드카님 13년만에 이룬 꿈 운운하는 건 코미디에요. 삼성이 중국 브랜드에 4:3 비율로 폴더블 디스플레이 납품도 해왔었거든요... 그러니까 더 희안한 겁니다. 어느 유튜버가 미는 것처럼 기술적 문제 같은 것도 없어요(그것도 사실 소비자가 별로 필요하지 않은 S펜을 밀다가 중국 브랜드에 뒤쳐졌다는 기획의 실패 이야기에 가깝습니다만). 중국 브랜드가 저 비율로 만들 때는 철저히 무시하고 그냥 기획에서 우리가 생각할 때 좋은 비율은 이거야 하면서 7세대까지 오다가, 애플이 4:3으로 낸다고 하니까 삼성이 갑자기 그 비율을 주력으로 채택하고 있죠. ¯\_(ツ)_/¯
Ancient
IP 211.♡.138.104
13:13
2026-08-08 13: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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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ew님 안나온 제품인 상상속에서나 존재하는 애플은 꺼낼 가치도 없는 상태입니다. 나온다면 애플은 중국제품 카피 한거죠.
@Ancient님 접었을 때 3:2, 펼쳤을 때 4:3인 제품이 삼성 1세대에 있었다고요...? 그거야말로 Ancient님의 상상속에나 존재하는 것 아닐까요. 제가 아는 삼성 1세대는 캔디바 스타일의 폴더블인데요. 족보가 없으니까 본문처럼 콘셉트까지 끌어들이는 거죠...
그래서 OPPO가 Find N 내놓으면서 펼쳤을 때 가로가 더 긴 "세계 최초의 랜드스케이프 폴더블"이라고 했던 겁니다. 이걸 중국이 삼성을 카피한 거라고 주장하신다면 그거야말로 삼성만물설로 보이는데요...
애플이 삼성 13년 전 컨셉 따라하는 주제에 원조 소리 들을까봐 급하게 출시했다고 해도 되겠네요.
나온다면 애플은 중국제품 카피 한거죠.
삼성에 이미 존재하는 크기의 디스플레이를 내놓는 건데 중국이 삼성을 카피한거고 애플은 중국을 또 카피한거죠.
아직 시장에 나오지도 않은 제품 가지고 애플만물설 억지부리지 마세요.
족보가 없으니까 본문처럼 콘셉트까지 끌어들이는 거죠...
그래서 OPPO가 Find N 내놓으면서 펼쳤을 때 가로가 더 긴 "세계 최초의 랜드스케이프 폴더블"이라고 했던 겁니다. 이걸 중국이 삼성을 카피한 거라고 주장하신다면 그거야말로 삼성만물설로 보이는데요...
니편 내편 가르고 우리편 이겨라 하는거 같네요.
실제품 먼저 상용화 한건 삼성인데
애들처럼 행동하는건 두 회사 팬보이들
삶의 고민이 가벼운분들 많나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