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shorts/xP5plVXlxQI
정청래는 이부분에 대한 해명이 반드시 필요하겠네요.
서영교 당시 법사위원장과 한정애 정책위의장이 결국은 진실을 얘기하는 모양새네요. 지금 이시점에 저 둘이 오히려 거짓말을 공개적으로 할 번지수도 아닌듯 싶고…
밝힐거면 진작에 밝히지 왜 이제서야 타이밍을 잡고 한참 시끄럽고 불필요한 논쟁이 있은후에 밝히는가 그게 좀 많이 아쉽지만…
확실한건 정청래의 주장과는 달리 김민석이 했던 말이 맞았던것으로 밝혀지는것 같네요.
형사소송법 관련한 검찰개혁 부분에서 정부, 국무총리실은 당에 이미 애진작에 이전부터 의견을 개진해왔었는데
요지는 결과적으로 당이 그걸 묵살 비스무리하게 했다…뭐 이정도인 것 같은데…
이것 관련 말고도 제가 정청래가 아리송하면서 요상하다 느끼는 점이 이분은 그렇게 안봤는데 말이 이리저리 많이 바뀌고 앞뒤가 안맞는 말을 공식석상에서 여러번 한다는게…지금까지도 보면 진실이 아니였던걸로 밝혀진게 꽤나 있죠..평택 공천 부분이라던가 조국혁신당과의 합당관련한 부분이라던가 등등
가장 요상하게 본 부분은 본인에게 불리하다거나 하는 부분은 무조건 노코멘트로 일관하면서 오히려 당 안팎에 싸움을 부추기는 식으로 갈라치기적 행위를 하는게 이사람은 리더로서는 정말 아니다 라고 확신했던 부분입니다.
정치인이라면 최소한 팩트만큼은 특히나 공식석상에서 여러번 토론까지 하면서 언제가 뻔하게 밝혀질 부분까지도 이런식으로 말을 왜곡하고 호도하고 거짓말하는 식으로 가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국민을 위한 형사사법 체계 개선 당정 공동 토론회] 영상 입니다
동영상 링크:
토론회에서 당정(더불어민주당과 정부 검찰개혁추진단)이 밝힌 관련 발언과 취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검찰개혁 2단계 추진: 1단계로 공소청 및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설치 관련 조직법을 통과시킨 데 이어, 2단계 조치로 수사·기소 분리에 맞춘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 [00:02:34 / 00:04:10]: 형사소송법 개정안 마련을 위한 논의를 진행해 왔으며, 이번 토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충실히 검토해 향후 입법 과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언급했습니다.
윤창열 검찰개혁추진단장 [00:07:00 / 00:08:09]: 토론회에서 제안된 구체적 방안을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반영하고, 향후 입법 과정에서도 당정이 지속 협의하여 법안을 완성하겠다고 발언했습니다.
5월에 폐지를 하자고 법안 통과시켜 달라고 했는데 5월 6일 토론회에서 앞으로 오늘 토론회에서 제안된 내용을 법안에 반영한다고 하나요? 법안이 몇일 사이에 뚝딱나오나요?
5월 20일부터는 지선인데 2주만에 법안 뚝딱만드나요? ㅋㅋㅋㅋㅋ 한정애가 본인입으로 한얘기이니 동영상 봐보세요
서영교도 말로 들었다 이거구요.
보냇다는 사람이 증명하면 됩니다.신천지처럼 이것도 근거 없을검니다.
왜냐면 김민석은 자신 있을 때는 바로 증명해요.감기약 증명했던 것처럼요.
애초에 수사권 분리 형사법 내기로 했는데 엄한소리만 하고 있나요. 근데 무슨 의견을 냈답니까?.그냥 말장난 말장난..
그렇게 투덜투덜했고, 온갖방송에서 정부 입김 처먹고, 보완수사권를 방어했고,
총리가 원칙적으로 동의, 다만, 다만, 했던것을 당신들도 알고, 우리도 알고 있는데,
이제와서 전통코어 당원들 뿔난거 보고,
대표직 날아갈거 같으니, 부랴부랴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추태가 부끄럽지 않나요?
4월 말 총리실이 한정애 의원에게 정부가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 방침을 정리했다고 전달했다.
총리실이 요청한 것은 당정 간 논의를 위한 공동 토론회 개최였다.
한정애 의원은 이 내용을 당시 정청래 당대표에게 세 차례 보고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총리실이 “5월 중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처리해 달라”고 요청한 것은 아니었다.
“금지” 단어 없으면 수사 되나요? 이런 헛소리를 시전하는데…. 정말이지 정신 차리세요
누가 거짓말 했는지 다 나오는데...
왜케 왜곡을 하려고 하는것일까????
그동안 거짓말 하는 그쪽이 계속 문제...
근데 그것도 계속 희망회로 돌리는건 양심을 속이지 말아야 합니다.
판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확인하고 자백하는 영상입니다.
이제, 줄 선거죠 ㅎㅎㅎ
수사권 폐지 하면 안된다고 우기다가 이제는 폐지하라고 했는데 정청래가 막았데요. 멀티버스의 세계인지 ㅠㅠ
유예를 한지 1년이 지났습니다. 행정부가 TFT 만들어서 입법안 가져오겠다고 뺏어갔고요.
제대로된 법안을 가져오시면 되지.. 1년동안 돈만쓰고 알아서 하라고 한게 김민석입니다.
극단적이요? 토론을 할려면 진작에 했어야죠. 극단적 딴지류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김민석과 그 부류가 야기하는 숙의가 도대체 뭔지..
신천지 있다고 떠들고 이야기는 안하는게 숙의인건지, 지방 선거전에 토론하자는걸 이야기해놓고 입법 하자고 이야기한걸로 둔갑시키는게 숙의하자는건지.
이같은 진실 게임의 진위를 파헤칠 방법은 당시 국무총리였던 김민석 후보가 제출했다는 정부 법안의 원본을 보여주는 것이다. 김민석 당시 총리가 당에 정식으로 5월 중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 처리를 요청했고 정부안이 정리됐다면 그 법안의 원본이 분명히 있을 것이다. 법안이 올라오지도 않았는데 법안을 처리할 수는 없는 것이다.
만일 정부가 만들고 당에 건넨 법안의 원본이 있고 그걸 보여주기만 하면 무의미한 진실 게임도 끝나고 김 전 총리가 당에 요청했음에도 정청래 지도부가 뭉갰다는 본인 주장이 사실로 드러난다. 하지만 지금까지도 김 후보는 이 강력한 증거물을 공개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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