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버스 개조 주거는
가장 가깝게 비유하면 미국 트레일러촌 비슷하게 하자는겁니다.
아무리 미화해도 그거와 현실에서 가장 가깝습니다.
이런말 까진 하긴 그러나 gta5 해보면 트레일러촌이 뭔지 알수 있습니다.
그렇게 하자는거??
아무리봐도 586을 일반화 하긴 힘든데
586 일부 세대는 청년에게 정말 눈물흘리고 미안해 할줄 알아야 해요.
우리나라가 국회의원 임기가 잘 보장되고
주민소환제가 없어서 망정이지..
유럽 좋아하는데 유럽같으면 저거 거리에서 화염병 날 발언이죠.
젊은애들이 쪽수도 딸리고
시위도 요즘은 해봐야 즈그 젊을때처럼 폭력안쓰니
안무서운거죠.
해도 별 탈 없는 걸 너무 많이 봐서 그런데 진짜 이런 뇌내 필터가 없는 위치에서 살아 온 사람이 많이 보여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3550038?sid=100
황 후보자는 뉴시스에 “딸이 현재 서울 소재 외국인학교에 다니고 있는 것이 맞는다”고 확인했다. 그는 “딸이 영어와 수학은 잘하는데, 나머지 공부를 따라가기 힘들어해 국제학교에 갔다”면서 “현재 고2으로 유학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는 황 후보자가 20·21대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으로 재임하면서 공교육 강화를 강조해온 것과 배치된다. 특히 황 후보자는 지난해 4월 총선 때 교육 정책에 대한 관심이 높은 양천구갑에 출마하면서 취지를 살리지 못하는 자사고나 특목고를 유치하는 데 초점을 맞추기보단 공교육 중심의 교육 평준화가 중요하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한편 특수목적고(특목고) 폐지를 주장해온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 역시 딸을 외국어고에 보낸 것으로 알려져 ‘내로남불’(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논란이 일고 있다. 권 후보자는 지난 3일 인사청문회에서 딸의 특목고 재학 관련해 “특목고 폐지는 오래된 소신이고 딸에게도 이야기했다”며 “그렇지만 (특목고에) 가겠다는 걸 어떻게 말리겠냐”고 말했다.
대한민국 국회의원들의 종특이죠.
"내로남불"
버스지만 습기 없고 해 있고 10만원?하는 방
이러면 무엇을 선택할지는 뻔하죠.
평생도 아니고 단기잖아요.
이런저런 아이디어 중에 하나일뿐이라고 봅니다.
그만큼 당장 해결할 방법이 없음을 자인하는거고
저걸로 대책 땡하면 욕하는거라고 봐요
물론 문제는 많아 보여요
이동은 누가 하고
주차 공간을 점령하면 또 다른 문제가 생길텐데..
영국도 배에 사는 이들이 많던데 문제는 정부가 해결 할 생각을 1도 안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그 배값 임대도 계속 올라서 ...
실수가 아니라 진지하게 지지자들과 싱크밎춰서 나온 정책인거겠져..
황의원 자체도 도시공학 전공에 민주당내 부동산 최고 전문가인거져..
다들 강남에 살고 싶지 지하층에 누가 살고 싶어요.
저도 안 살고 싶어요
습기차고 해볕없고 한달에 60 나가는 방
버스지만 습기 없고 해 있고 10만원?하는 방
이러면 무엇을 선택할지는 뻔하죠.
이렇게 예를 들어 뒀잖아요.
저 환경에서 님이라면 습기 차고 빛 안들고 돈 많이 나가는 곳을 선택할겁니까?
그러니 저런 무리한 아이디어까지 나오는거고..
만약 민주당원들이 예전 처럼 이잼을 지지하는 상황이라면 어떻게던 쉴드 치는 글도 많이 나왔을건데
참..이재명이 대단한 일을 했어요..
검찰 살려줄려고 보완수사권 사수 할려다가 정치 환경을 개차반으로 만들어 버려 클리앙에서까지 여당 아이디어를 이렇게 대차게 까다니...
버스개조비를 아껴 임대지원비로 돌라면
습기차고 해볕없고 한달에 60 나가는 방을10만원에 임대할 수도 있지요
전문가입니다 알거 아는 놈이 걍 서울시민들을 저열한 수준으로 보는 발언을 한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