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 둘째는 태어나자마자 대학병원 신세졌고
오늘은 새벽에 첫째가 아파서 대학병원 응급실 다녀왔습니다.
심장이 안좋다네요 ㅡㅡ
다행이 심각한건 아니라 퇴원해서
집에 와이프랑 아기 내려주고 출근하는데 와이프가 연락오네요..
거실 천장에 누수가 생겼다고 ㅡㅡ
출근도 늦고 몽롱한 상태로 정신없는데
윗집이랑 업체랑 관리사무소랑 여기저기 통화하는데 지칩니다 ㅜ
한달전 둘째는 태어나자마자 대학병원 신세졌고
오늘은 새벽에 첫째가 아파서 대학병원 응급실 다녀왔습니다.
심장이 안좋다네요 ㅡㅡ
다행이 심각한건 아니라 퇴원해서
집에 와이프랑 아기 내려주고 출근하는데 와이프가 연락오네요..
거실 천장에 누수가 생겼다고 ㅡㅡ
출근도 늦고 몽롱한 상태로 정신없는데
윗집이랑 업체랑 관리사무소랑 여기저기 통화하는데 지칩니다 ㅜ
건보료 많이 내주시는 고소득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직장이 없어 소득은 없는데,
재산 많아서 건보료 많이 내주시는 자산가 분들도요.
살면서 느끼는건 정말 걱정없이 편했던적이
손에 꼽을정도로 항상 걱정과 근심을 달고 사는게
인생같아요
아이가 안가져저서 마음 고생도 많이했고
뭐 지금도 마음 안쪽에 몇가지 걱정거리를 가지고
살고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 어떻게든 잘 풀리더라구요
힘내세요
아이들이 크면 문제 없을꺼에요!!
계절이 바뀌면 좀 좋아지실 꺼에요.
아이들 얼굴 보면서 힘내세요!!
분명 그래도 지금의 시간들을 추억하며, 행복하실 날이 오실 거라 믿습니다.
힘드시겠지만 애들 생각해서 정신 꽉 잡으시고 화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주말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