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고 나니 소유욕을 만족시키긴 하는데, 막상 활용도가 많이 떨어지더라구요. 너무 비싸서 가볍게 동네에 볼일보러 나갈때 자전거 주차대에 세워두기도 꺼려지고, 끌고다니자니 엄청 무겁고, 생각보다 잘 안끌려서 불편하고. 그래서 브롬톤은 한쪽 귀퉁이에 모셔져 있고, 50만원대 접이식 자전거가 더 활용도가 높네요.. 유지보수도 아무 자전거포에 맡기기 그래서 브롬톤 전문샵으로 비싼돈, 예약, 시간내서 다니는것도 귀찮구요
곱창골목
IP 118.♡.10.167
09:40
2026-08-08 09:4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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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돌멩이님// 그렇죠. 가격생각하면 절대 사면 안되는데.. ㅎㅎ
archon
IP 218.♡.164.112
09:37
2026-08-08 09:3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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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는 인간의 욕망을 자극해야 돌아가는 시스템인데 AI 시대에 자본주의는 어떤식으로 돌아가게 될지 모르겠네요.
곱창골목
IP 118.♡.11.113
09:44
2026-08-08 09:4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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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on님// AI시대고 뭐고, 제 자신이 나이가 들어가니 물욕자체가 없어지긴하네요. 큰아이는 이제 고3이고, 작은놈은 중3이라 아이들이 첫번째이니..여력이 그만큼 없기도 하구요.
아아3샷
IP 59.♡.254.93
09:41
2026-08-08 09:4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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짭브롬톤 옵션까지 다해서 120 정도에 구매 가능합니다.
곱창골목
IP 118.♡.10.95
09:46
2026-08-08 09:4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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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3샷님// 한번 검색해보겠습니다. ㅎ
커피를줄여야할텐데
IP 220.♡.246.68
10:01
2026-08-08 10: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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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3샷님 10kg 이하짜리 200이하 하는 트폴 몇 종 있습니다 갬성 아니라면 실리측면에서는 이런게 짱
예전보다 사람들이 브롬튼을 덜 타죠.. 비싸진 것보다는 무게 및 편의성 때문에 그럴 겁니다 저야 메인 자전거가 따로 있어서, 브롬튼을 계속 타고 다니지만, 주변 사람들은 다 다른 접이식 자전거로 바꿨어요. 기어도 다양하고 무게 가볍고 보관 쉽고 등등 다른 미니벨로가 더 좋아요 그리고 브롬튼은 자기 동네에서 타는 것보다, 차 트렁크에 싣고 타 지역 가서 타는 재미죠
곱창골목
IP 118.♡.11.193
12:15
2026-08-08 12: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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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eeee님// 코로나전에 경주 놀러갔었는데, 대명리조트에서 어떤 가족이 트렁크에서 브롬톤4대 꺼내서 가족끼리 자전거 타더군요. 저도 그거보고 꿈을 키웠는데, 한대도 마련할 형편이 안되네요. ㅋ
그런데 비싸져서 그런가… 요즘엔 옛날과 같은 지역들에서 관찰해 본 결과 브롬톤 타는 사람들이 거의 안보여요.
저도 브롬톤에 미쳐서서 260하던 시절에 한 대 장만하려고 이리저리 계산기를 두들기던 적이 있었죠.
지금도 브롬톤 눈에 보이면 눈을 못뗍니다.
너무 비싸서 가볍게 동네에 볼일보러 나갈때 자전거 주차대에 세워두기도 꺼려지고, 끌고다니자니 엄청 무겁고, 생각보다 잘 안끌려서 불편하고.
그래서 브롬톤은 한쪽 귀퉁이에 모셔져 있고, 50만원대 접이식 자전거가 더 활용도가 높네요..
유지보수도 아무 자전거포에 맡기기 그래서 브롬톤 전문샵으로 비싼돈, 예약, 시간내서 다니는것도 귀찮구요
10kg 이하짜리 200이하 하는 트폴 몇 종 있습니다
갬성 아니라면 실리측면에서는 이런게 짱
비싸진 것보다는 무게 및 편의성 때문에 그럴 겁니다
저야 메인 자전거가 따로 있어서, 브롬튼을 계속 타고 다니지만, 주변 사람들은 다 다른 접이식 자전거로 바꿨어요. 기어도 다양하고 무게 가볍고 보관 쉽고 등등 다른 미니벨로가 더 좋아요
그리고 브롬튼은 자기 동네에서 타는 것보다, 차 트렁크에 싣고 타 지역 가서 타는 재미죠
저도 그거보고 꿈을 키웠는데, 한대도 마련할 형편이 안되네요. ㅋ
브롬튼이 보기엔 예쁘지만 뚜렷한 한계(확장성,무게,속도)가 있습니다.
주력인 C라인 200초반일텐데요.
브롬톤 15년째 타고 있습니다만...코로나때 웃돈도 붙고 하더니 요샌 중고시장에서 별 인기 없어요. 중고로 사세요.
C라인 내장기어 무겁고 후진데 너무 비싸네요 ㄷㄷㄷ
가격도 오르고..
저런 대형 쇼핑몰은 수수료가 비싸죠
막상 가지게 되면 그냥 그렇습니다.
올해 새로마온 제품에다 다혼 브랜드라 튼튼할꺼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