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pple *
Macbook Air 2010, Mini 2012
iPhone 15/14 Pro Max, 11, XS, 5S, 5, 4S, 4, 3gs, 3g
iPad Mini (6th), 10.2(8th), 9.7 Pro, 2017 Wifi, Mini 2 Lte, 1 3G
* Samsung *
Galaxy S24U, S23U, S22U, Note20u, Note10+, Note9, Note 8, S9+, S8+, S7 Edge, S5
Galaxy Tab S6 Lite, Tab 7.0
Galaxy Watch 4, Active 2, Watch, Gear S2 Classic 3g
Meta Quest 3, 2
Sony PlayStation 4 Pro, 4, 3, 2, 1, Vita, Portable, Clie Th-55
Microsoft Surface 9 Pro, XBOX Series X, ONE X, ONE, 360
Nintendo Switch, New 3DS, DS Lite, Wii, Super Famicom, Famicom
Dell Alienware Alpha, Venue 8 Pro, Latitude 5175
Lenovo Smart Display, Smart Frame, Smart Clock 2nd, P11, TS140, X230T, X1 Carbon
Steam Deck
Amazon Fire HD10, Echo, Echo dot 2nd,Echo dot 3rd
Asus Chrome Book 17.3
Google Home, Mini
ZTE Spro2+, Trek 2 HD
Fitbit Charge HR, Charge 2
NVIDIA Shield TV
LG V410, G3
Sega Mega drive
Compaq iPaq 3850
선거 전과 후의 모습이 너무 다릅니다
과거 이명박 정부 시절의 오만함보다 훨씬 심합니다
지겨워죽겠네요 진짜 국힘 안찍고 중도층이 투표장만 안가도 지금 민주당 의석 30%는 날라갈걸요
어차피 무당층 제외하면 30%대 30% 싸움 아닌가요?
그때되면 발등에 불 떨어져서 아 그래서 국힘 찍으실라구요? 이거 안하고 사표는 사실상 국힘표다같은 궤변이나 늘어놓겠죠
네 계속 그런 태도로 일관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그래봐야 좋은건 국힘이지 민주당은 아닐테지만요
그리고 투표는 중도 부동층 10프로 싸움이예요
도대체 얼마나 더 고칠 기회를 줘야 할지 모르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고칠 기회 충분히 줬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고치고 뭐고 더 갈것도 없이 자기 공약 손바닥 뒤집듯 뒤집는데 그걸 누가 좋게 생각하나요
정치를 종교처럼 바라보지마세요 제발
노무현 시즌 2 재현중이네요
8년전부터 직업이 없으면 대출이 아예 막혀있어요. 대출이 안되니 매매에 상당한 영향이 있어요.
이런 건물은 은퇴하고 구매하시는 분들이 많거든요.
1년만에도 이정도인데, 2년째 한 사이클 돌고 결국 못 이겨 제한 풀리면 그 반작용은 폭발적일 것입니다
물론 이미 상급지에 포트폴리오 잘 셋팅해놓은 정치인,고위공직자야 '알 바'죠 그런 마인드니 버스주택 같은 소리가 흘러나오는거죠
궁금한게.. 정치인 고위공직자들도 자녀들이 있고 그 자녀들도 살아갈 미래가 있는데 왜 그렇게 하는건지 이해가 안됩니다.
월급 한푼도 안 쓰고 모으고 축의금 3억정도는 통상적이라 하고 아몰랑 차용도 거액으로 해주고 심지어 가라 사업자 대출도 하고...다 그런거 아니겠습니까
그래도 소위 요지의 주택까지 다 설계해주기는 쉽지 않을텐데, 그리고 자녀들도 또 자녀가 생길텐데 길게 보는 정책을 내지 않는 것 같네요...ㅜㅜ
성실하고 평범한(?) 사람들만 얻어맞는 시기인 것 같습니다...미래가 안보여요
열심히 살아야 한다 라는 동력 자체가 상실되는 구조가 되어가고 있어요.
제도상 열심히 살 수도 없고(?) 열심히 살아도 뭔가 다 막혀있는 느낌이랄까요?
그러니 한방, 로또같은 것만 바라보게 되고
그와중에 전닉 레버리지도 꽤나 영향끼치고
평범하게 주식하던 사람들도 그간 쌓아왔던 공식들이 무너져서 고생하고...
요샌 정치인과 고위공직자들 빼고는 그냥 상중하계층 모두가 불행한 느낌입니다
거기다. 신용 높은사람에게는 대출제한. 이자높게..
저신용자에게는 대출공급. 이자 낮게..
무슨 컨셉인걸까여...
이상한 나라를 만들고 있죠. 시장경제와 반대로 가는..
연봉 3000이면 6억 대출도 영끌이지만
연봉 3억이면 10억 15억 대출도 매우 건전한 수준의 대출입니다.
20억 주택 구입 시 연수입이 5억이어도 대출 4억원
이건 약간의 대출이 아니라 생색내기 대출이죠.
모두가 예측하고 대비할 수 있어야 하는데 나올지 안나올지 대출을 모르고 6억이 갑자기 3억으로 바뀌고 가격대 별로 대출 한도 다르고 그낭 쓰레기 규제입니다 시장 혼란만 가중시키고 언젠가는 더 크게 역풍 맞을거에요
대출없이 집을 살 수 있는 나라가 전세계에 과연 있을까요?
요즘 비판을 위한 비판이 대부분인 국힘당 비판 프레임이 우리 클리앙에까지 그대로 필터링 없이 전파가 되는 느낌인데 국힘당과 같은 욕망을 공유하는 것일까요.
전 세계가 다같이 담배가 타인의 건강에 안좋으니 비행기에서 피지 말자고 하는거죠.
전 세계에서 담배 피는게 건강에 문제 없으면 다 피라고 할겁니다.
모든 시장경제 나라가 소득에 따른 신용으로 부동산이든 뭐든 대출 해줍니다. 그게 정상이고 자본주의 시스템의 기반입니다.
우리나라만 반대로 역진하고 있는거고.. 뭐가 문제인지도 모르시나 봅니다.
이미 DSR 적용해서 이미 다 적정 수준으로 관리되고 있었습니다. 은행도 바보가 아닙니다. 상환가능한 사람들에게나 대출해줍니다.
예전에 DSR 도입이전 별로 관리안되던 시절 30년 씩 대출무리하게 해줄 때나 그런거지.. 그게 쌓였던 것도 있고..
지금은 일반사람들 대출까지 다 틀어막아버리면서.. 시장 왜곡 시키는게 더 문제인 겁니다.
정부가 하는 정책을 보니 바보라고 할 수 밖에 없죠. 그러니 사람들이 비판을 하는 겁니다.
필수 수요자들이 비판하고 있는건데. .어디 풀어줬다는 겁니까? 토론회에서 대통령 앞에서 말한 그 사람들이요? 독재국가 입니까?
왕정이에요? 앞에서 이야기 한사람은 바로 처리해주고? 지금 전세 옮겨야 하는 사람들도 난리도 아닙니다. 전세가는 폭등인데..
아파트 재건축이나 재개발 들어간 사람들도 난리고..
중가 아파트 구매하는 상대적으로 신용이 낮은 사람이 오히려 6억까지 대출이 가능하고..
최고 신용 등급인 의사부부는 고가 아파트 구입하고 싶을 때 2억 대출이라는 게 말이안되죠.
그저 뭘 하든 바보라고 하고 싶은 거겠죠. 그래도 현 정부가 쉽지 않은 일에 대해서 외면하지 않고 치열한 논의를 통해서 나오는 결과들이고 문제가 발생되면 개선을 하고 있습니다. 정상화의 과정이죠. 이런 걸 침소봉대하여 독재국가니 왕정이니 하는 극단적 발언이야말로 문제 같군요. 이전의 잘못된 정부들에 의해서 워낙에 왜곡이 심했어서 정상화 과정 중에 안타깝게도 일부 문제가 있을 수 있겠지만 그것도 결국 개선해 나갈 것입니다. 자산 양극화를 줄여가기 위한 과정이 될 수도 있겠군요. 기존에는 있는 사람이 더 큰 대출을 받아서 더 큰 집을 사고 더 큰 차익을 내서 팔고 양극화는 더 심해지고.
정부가 바보가 아닙니다. 여전히 무리한 대출이 만연했고 이런 것들이 시장을 왜곡 시켰던 것이 더 문제입니다. 정책 발표 후 문제가 있는 필수요자들에게는 다시 어느 정도는 풀어주는 등 현실적인 범위에서 이제 관리가 되고 있는 것입니다.
제 댓글 다시 읽어보시고 아시는만큼 답을 해주세요
주담대는 여러 종류의 대출 중에서 그나마 건전한 영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