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팔 하나 자를 정도 생각하네요.
지금 팔긴 거시기 하고
올라주면 조금씩 정리할려구요
정부탓 하려는건 아니고
생각없이 투자한 제 불찰이죠
여튼 요즘 스트레스 두통이 다시 왔는데
주식이 원인 같네요
무서워서 계좌는 안보는데
매일매일 친절하게 마이너스 50% 넘었다고 노티가..
저는 한 마이너스 30% 부터 조금씩 손절 칠렵니다
저는 팔 하나 자를 정도 생각하네요.
지금 팔긴 거시기 하고
올라주면 조금씩 정리할려구요
정부탓 하려는건 아니고
생각없이 투자한 제 불찰이죠
여튼 요즘 스트레스 두통이 다시 왔는데
주식이 원인 같네요
무서워서 계좌는 안보는데
매일매일 친절하게 마이너스 50% 넘었다고 노티가..
저는 한 마이너스 30% 부터 조금씩 손절 칠렵니다
손실금액은 지금 원금으로 확정짓는다 생각하시면 조금 나아보입니다.
오를때마다 본주로 바꾸는게 낫지않을까 싶어요
계속 녹잖아요.
부동산으로 자금이 흘러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주식시장에 돈이 들어가고 자본이 선순환되야 한다.
하면서 주식오를 때는 저런 발언들 하면서, 정작 그런 말들 참고해서 들어온 개인들. 주식시장 도박판 만들어놓고 떨어질 때는 제대로 한 게 하나라도 있나요
저도 소액으로 들고있긴한데 나중에 주식으로 걍 물려줄생각까지 하고 있긴합니다. 냅두면 오르겠죠.
저도 하닉 본주 있는게 좀 많긴합니다만.. ㅠㅠ
국장하는 입장에서문제는
하닉을 떠나면 어딜가지 싶기도 합니다.
저는 회복사이클을
내년 여름까지 길게보고 있긴합니다.
올해말 지나면서 회복하기 시작 할거라고 보고있긴합니다.
올해초만해도 메모리 부족은 28년까지 예고됐었는데
증산이 20%씩 이루어지는데 수요가 200%씩 뛰고 있어서
35년 이야기도 나오더라고요.
지금은 Ai 센터 미국만 지었는데
한국/일본/UAE/사우디....
돈들고 있는 나라들은 국가전략사업으로
다뛰어들고 있어서 이유도 꿈틀대고 있구요.
수요는 계속 증가하는 것 같고요.
엔비디아의 얼터는 만들어지겠지만..
AMD 라던가 저전력칩설계라던가
결국 메모리는 계속 쓰이는것 같습니다.
힘내세요.
저는 며칠전에
하닉본주를 조금 하닉 ADR로 옮겼습니다;
PBR PER ROE 보면 하닉말고 살게거의 없습니다.
저도 미래에셋의 푸쉬문자가 참담하긴합니다만..
손절하기도 뭐한 라인들이라서요.
레버리지 이렇게 온몸으로 알고 싶진않았습니다;;
내 생각에 ‘중장기로는 위/아래 같다‘ 라고 예측해서 레버/곱버를 바이&홀드하고 놔두면 매일 매일의 흔들림에 원금 자체가 녹아 없어지고, 열흘 맞다가도 하루 이틀만 어긋나면 지금까지 쌓인 게 거의 다 날아가버립니다.
그래서 저는 단일종목 레버리지가 나올 때 개인이 감당하기에는 너무 큰 리스크라고 생각했고 그 고점대에 출시하는 건 더더욱 위험하다고 생각했고 하락할 때 대응책으로 뭘 준비했을까 봤지만 거짓말처럼 아무 것도 없었어요. 막상 폭락이 시작되도 금융당국도… 국무회의에서 대통령과 김용범씨, 이억원 씨 등등도 대수롭지 않게 반응하고.
그 때 ’이거 큰일났구나’ 해서 저는 피든 닥이든 빼버렸고 결과는 지난 한달 간부터 현재의 시장이 되었습니다. 비유하면 절벽에서 이리저리 부딪히며 자유낙하하다가 바닥에서 몇 번 더 튀어오르며 구르는.. 그 앞에 오르막이 있어서 꾸역꾸역 굴러 오를지~ 또 내리막이나 폭포가 있어서 떨어질지~ 아직 모르는 그런 정도?
오르든 떨어지든 고통스러울 거고 홀딩해서 내가 맞든 틀리든 견디기 쉽지 않을 거에요. (가격 조정 뒤에 오는 기간 조정이 얼마나 힘든지는 투자해본 경험이 길수록 잘 아시겠죠) 내 자산에 부채의 비율이 클수록 불확실성이 주는 고통은 비례합니다. 그런 만큼 방향성이 맞았을 때 만족감도 크겠지만 오를 때 조마조마하며 맘 졸인 거랑 비교하고 감가하면 거의 본전이거나 오히려 손해 같기도 합니다.
‘내가 틀렸나?‘ 에서 ‘내가 틀렸다‘를 인정하고 결정하는 건 힘듭니다. 그런데 인정 안하고 계속 ’혹시나…‘ 하고 기다렸다가 마지막에 강제로 끌려나가 패대기쳐지거나 ‘내가 그렇지…’하고 내 발로 힘없이 나갈 때까지 미루는 건 더 최악이 될지도 모릅니다.
이렇게 레버로 힘들어하시는 직접 투자자들 많은데
대놓고 변동성이니 다른종목이 안간다는둥 걀국 다 상폐해야한다는등 상폐무새들보면 정말...
생각이 있는사람들인지 싶었는데...
하지만 존버하심 분명 원금 회복하시지 않을까 싶네요...
특히 이런 미친 변동성으로 위아래로 크게 왔다갔다하는 장이라면 더더욱이요
본주라면 걍 횡보하겠지만 레버리지는 계좌 녹아요
여유 자금이 많다면 물을 타서 평단 낮추고
한번씩 본주 5% 이상 상승했을때 조금씩 파는게 대응 방법이 될 수 있겠지만..
지금의 장에서는 이 방법도 좀 회의적이라 봅니다
아무튼 레버리지는 홀딩하려면 단기적으로 크게 상승한다는 방향성에 대한 근거와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50%면 본주가 한방에 2배 올라야 원금회복인데 , 오르더라도 출렁거리는 과정에서 원금은 계속 깎여서 본전까지 가는 거리는 계속 멀어집니다.
특히나 단일종목 레버리지는 일일 변동성도 심해서 웬만하면 오버나잇 안하는게 좋습니다.
손실을 최소화해서 탈출한다는 전략을 짜야지 본전 회복하려고 하면 너무나 힘들겁니다.
우리가 모르는 악재를 월가가 미리 알았다 vs 파생이나 레버 양털깍이 하고 차익실현중이다
두번째라고 철석같이 믿었지만 요즘 흔들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