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신히 명맥을 이어가는 민주 진영 대통령이라서 입니다.
지지한다라는 개념을 넘어 지킨다고 하는 게 옳습니다.
친중, 친노, 친문, 친명 - 정권만 잡으면 득달 같이 싸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음 대통령을 만드는 것은 결국 당입니다.
미우나 고우나 민주당에서 자리를 지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자진해서, 배신해서, 잘못해서 탈당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더러는 심각한 해당 행위로 제명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당원은 바보가 아닙니다. 다 기억하고 있습니다.
분열의 언어를 쓰고 갈라치기 하는 역사를 반복적으로 목도합니다.
온갖 미사여구로 사탕발림 하다가 결국 언젠가 배신하는 사람들.
이재명 대통령이 삐끗하고 넘어지면 가장 먼저 떠날 사람들
당 정체성을 잘 유지해야 대통령을 지킬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고 대통령을 꿔다놓은 보리자루 취급한게 다 드러났는데 가만둘 수는 없죠.
2찍들이 하는 수준으로 대통령을
비난 하는 사람들을 보면
저분들이 과연 진정한 검찰개혁을 원한게
맞는지도 의심스럽죠
정권이 국힘에게 넘어가면 보완수사권이고 뭐고 검찰개혁 자체가 원점으로 돌아가는건데
대통령을 저주에 가까운 증오심으로 비난하는 사람들을 보면 그 진정성이 의심스럽죠. 확실한 검찰개혁은 정권을 뺏기지 않는건데 말이죠.
유시민이 큰일했죠
대통령에대한 저주의 물꼬를 열어준거죠
둘째 레버리지etf 만든이 내보내야됩니다
셋째 당이나 선거에 절대 개입하지말아야합니다
제발 이것만 지키시길
극우 보수 정권의 폭주와 내란을 겪었습니다.
사적인 이유로 양평 고속도로 휘는 것 보셨죠?
윤석열때 국힘의원들에게 탄핵에 찬성해달라고 하면 안되죠 그들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또다시 탄핵돠는 우파의 대통령이 나오면 안되니까요
그들의 입장에 동의 하신다면 그리고 받아 들이신다면 인정입니다
우파 대통령 얼마든지 탄생할 수 있습니다.
그 당에서 국민을 설득하면 가능한 일이죠… 어찌 막습니까…
보수는 박근혜와 윤석열 때 상당수가 지지를 철회했습니다. 윤어게인 극렬 코어만 무한지지죠.
큰 실정이 나왔을 때 무한지지가 맞을런지요.
무지성 지지는 눈을 가릴 뿐입니다.
후단협도 있고.
내부를 공격하는것도 대통령과 김민석 계열이고.
아. 사실 김민석이라기 보단 뉴 이재명이라는 세력이라고 보는게 맞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