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 다른 사이트 데이터 불러와 숫자 띄우고.. 그래프로 만들어 띄우고..
출력된걸로 지지고 볶고 해서 나만의 출력물을 창조했다라고 말하던데,
요즘은 창작을 해야죠.
없는 데이터 확보는 어떻게 할 것이며, 여기에 마케팅의 역량은 어떻게 전략을 펼쳐 발휘할지, 이용을 어떻게 유도할지 등을 고민하면서 AX로 전환해야 그나마 새로운 앱이라고 볼 수 있겠는데 이미 많죠.
그정도 역량으로는 기존에 계신분들로 충분한 작업이겠고..
차라리 로컬 모델을 뼈대부터 마련한다면 눈여겨볼만한 구현물 되겠네요.
보기에 화려한 앱은 지자체 사업이나 그런곳 상 타먹기 좋은 결과물일 뿐이지, 발전있다고 보여지진 않네요. 있는거 가져다 쓴다는 느낌이랄까요 ㅎ
처음엔 누구나 제대로 된 걸 만들어보자 하는데.. 결국엔 기존 돌아가는 거 갖다붙이기 급급하죠.
그런데 이게 위에서부터 천천히 여유를 가지고 설계해야하는데, 그렇지 못한 경우가 대다수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