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를 지지하고 말고도 있지만,
낙인 찍고 혐오하는 온갖 저주성 발언들이
너무도 큰 스트레스네요.
결국 결과는
아무런 승자도 없이
각자의 미움과 혐오에 낙인 찍인 분열만 남는 듯 합니다.
사장 남천동이 그렇게 감정적으로 남을 혐오하는 마음이 드러나
있는 듯 없는 듯.. 사그러 들고... ,
김민석, 정청래 모두 귀한 진보진영 인사들 임에도 ...
그들이 잘 해온 모든 게 혐오로 모두 묻혀
분열만 남고 있으며,
전당 대회????
그 무엇보다.... , 가장 패착은.... ,
이재명에 대한 혐오만 남았다는 사실입니다.
그게 일베의 방법이었던 듯 합니다.
전대가 끝나고 뭐 그래도 봉합수순으로 가길 바래봐야죠.
당과 정부가 한목소리를 내면 당원도 뭉치게 될거라 봅니다. 차근차근 해결해 나가야겠죠
봉합하고 잘 해보자고, 더 잘하자고 하는 전당대회인데..
온갖 혐오, 손가락질, 질타, 정권이건, 대통령이건, 정부건 아주
모든 근거없는 상상력과 추론으로 말쌀을 하며.. 이간질하는...
전당 대회 두 주인공은 정작,
배신과 무능으로 갈라치며 사라지고, 미래는 없이, 의심민 커졌고,
이재명에 대한 혐오와 증오만 남은 전당 대회
이런 방식 ... 너무 형편없습니다.
분명하게 남고, 확연해 지는 건,
이재명에 대한 혐오라는 점입니다.
물론, 유시민, 김어준, 이동형, 남천동... 모두 혐오만 남았습니다.
지금이 낫다 . 대통령 임기말에 이런일이 일어났으면
진짜 끝이었을텐데 ... 차라리
내홍을 빨리 치루고 새로운 당대표를 중심으로 민주당이 다시
하나가 될수있는 그런 기회로 삼아 이 정권을 더 튼튼하게 뒷받침하면 .... 그런 결과 어떤 더 좋은 성과를 보여주면 대통령에 대한 민심도 돌아올거라 봅니다.
결국엔 성과인거같아요.
그러기위해선 당이 정부를 튼튼히 뒷받침 해줘야 할테구요.
대한민국 입법 행정 사법의 3권분립이 무너졌을때 대한민국이 어떻게 되는지를 몸소 체험했던 국민들이 일부 정치가들 선동에 휘둘려 다시 국짐 윤두창이 하던걸 해야된다고 떠드는게 안타깝네요.
휘둘리지 말고 좀 정신 좀 똑바로 차리자고요. 이재명 지금 바로 끌어내려서 뭘 어쩌겠다는 겁니까? 아니 어느 누구도 연임이 되고 가능할 거라는 거는 말도 안되는 거를 이재명이 추진한다고요?? 근거가 뭡니까?? 도대체... ; 트럼프 처럼 정말 막나가고 막가파처럼 하는 것도 아닌데 너무들 합니다. 정신병입니다. 정치 과몰입
헌법에 위배됩니다.
갑자기 나타난 선생이 이것들이 친구끼리 싸우지말라 하면
그게 그렇게 억울하더군요.
혐오 자체 보단, 이 혐오 판을 누가 먼저 깔았는가?를 추적해 들어가서
선빵친놈을 혐오하는것이 저의 방식입니다.
죽도록 혐오하고 내부의 적에게 총질을 기꺼이 하겠습니다.
김민석이 자신이 친명이라고 하는것은 좋은데 상대는 반명이라고 규정을 하니까 정청래를 지지하는 사람까지도 반명으로 규정해버린 부작용이 나타나는것 같더군요.
그리고 그 친명 반명 프레임 선거 전략이 이재명은 무오류라고 확신하는 절대적 지지를 요규하는건데 지금 이재명은 검찰개혁에서 보인 패착들, 보수인사 기용으로 인한 잡음, 단일종목 ETF, 부동산 문제, 서울시장 경선 개입과 지방선거 패배, 조국당 합당의 잡음등에 많은 실책들이 드러났는데 무조건 친명을 외치는건 이재명에 대한 반감만 더 생기게 만드는것 같네요.
그런데 문제는 이재명의 고집이 장난이 아니라는게 정성호 교체 않는거나 국무회의 영상을 보면 gmo관련 토론 등에서 보이던데 이게 김민석이 말하는 스마트한 독재의 예고편은 아닌지 불안하네요.
이제 이재명의 정책은 신뢰보단 불안으로 무게 중심이 넘어가고 있는듯 합니다. 신뢰와 안덩읗 주기 위해선 민주당의 통합이 우선인것 같은데 이재명의 고집은 그런것을 하지 않을 것 같은 예감이 들어요.이재명은 자신의 목표를 위해 수단 방법을 어떻게든 만들어 내는 사람같아요. 이게 혼란으로 가는거겠죠.
칼춤추길 기대하고 권력을 쥐어줬는데 권력을 잡더니 어깨동무하고 있으니, 누가 좋아하겠습니까.
지금 이재명 욕하는 민주당원들 다 처음에는 이재명 지지했던 사람들이거든요.
근데 ㅁㅈㅌㄹㅇ 이 난리를 치는 인간들 풀어다가 사냥하듯 홍위병 노릇하는 거 보면서 결국 눈 돌아간 거죠.
그딴짓만 안했어도 지가 연임하고 싶든 영생하고 싶든 뭐라 안했을 겁니다.
이재명은 그냥 자기 사감 때문에 진영을 쪼갠 사람입니다.
그런 이가 외연확장과 통합을 입에 담는다는 게 우스운 겁니다.
결국 자기가 쏜 화살들이 되돌아 온거지요.
제2의 손가혁 해체 수준의 조치가 없으면 누가 되더라도 아마 계속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