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나오는 정책들을 보면 이제 정말 고민하고 만든건가?
대통령의 공약을 지키면서 민주시민들의 바람을 담은 정책들인가?
초반에 강력한 몇건의 정책과 국무회의 공개등 파격적인 행보는 대단하긴 했지만..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우리가 너무 윤돼지와 비교해서 생각했던건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윤돼지는 뭐를 해도 다 돼지같이 했으니 살짝만 정상적으로 해도 그게 대단해 보였던거 같기도 해요.
그런데 이제 1년이 지나서 제대로 이 정부의 의도와 방식을 보면 정말 잘했던건 외교와 AI정책등이 있던거 같고.. 검찰개혁은 낙제점. 내란극복과, 부동산정책 등은 보통이하점을 주고싶네요. 그리고 새로나오는 각종 금융정책과 부동산 세제 개편등을 봐도 좀 이상하고요..
이제 흐린눈을 거두고 냉정하게 보기시작하니 이상한 정책의 꼭대기가 이재명이라는 사실을 인정하고 보니..
그런것 일수도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물론 검찰개혁에서 믿었던 신뢰가 박살나서 나머지도 다 냉담해지는 것도 있는거 같고요.
팔짱을 끼고 "그래 거지같은 정책을 냈구나.. 하지만 디펜스하지 않을거야. 그냥 이건 잘못한거 맞어 욕먹어도 할말이 없네. 지지율 또 떨어지겠구나.. 민새와 그 무리들 당선 되는거에만 정신이 팔려있나? " 이렇게만 생각이 듭니다.
갈수록 지지율은 떨어질테고 40프로 초중반을 유지하겠죠. 문조털래유를 다 떨어내고 뉴뉴한 사람들이 열심히 밀어주는거 얼마나 잘되나 매의 눈으로 지켜볼랍니다.
그리고 이렇게 된거에는 당연히 이재명 대통령이 그 원인일테고 두번째는 그사람이 모아놓은 쓰레기 같은 외연확장 보석함에 들어있는 하자투성이들일테고요. 세번째는 문조털래유를 외치던 B똥형과 그 무리들 이라고 생각합니다.
손수 먼저 돌던지면 같이 맞아줄 사람도 필요하죠.
클량 경력이 그리 중요한지는 몰랐네요.
눈팅만하다 가입했네요.
이재명 대신 남경필이라며 커밍아웃 많이 봤습니다.
전 대구에서부터 10년 권당이긴 합니다.
지역에서 비난 조롱은 익숙해서 괜찮습니다.
클량 경력이 대단해서 그러는 게 아니라
그 클량 경력을 지니신 대부분의 분들은
지난 두번의 대선에서 모두 이재명을 지지했고
그 이전엔 손가혁 덕분에 나락 갔던 이재명을 달래서 끌어올렸으며
그를 향해 쏟아지는 이른바 뮨파 똥파리와 낙지파 수박들의 공격을 막아냈고
그를 파멸시키려 들던 검찰과 윤석열일당의 마수로부터 지켜냈던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어느 지점에서 커밍아웃을 해야하지요?
커밍아웃을 해야한다면 차라리 대통령이 해야지 않겠습니까
많은 분들이 달랬다기 보다는 일단 의심했고
혜경궁을 말했고 실제 문파 똥파리였죠.
이재명 대통령 말은 있는 그대로 들으면 됩니다.
어디 의탁하지 말구요.
검찰개혁관련해선 경기도지사 인터뷰때부터
작년 올초 한결 같았구요.
해명하라는 말이 제일 신기했습니다.
저도 클량경력 없어도 부모님한테 빨갱이 소리
들으며 20대부터 민주당 지지했으니 걱정 마십시오.
편안한 밤 되십시오.
찾아만 봐도 육성으로도 수차례 나오는걸 못본채
하시거나 한게 없다고 하면 그게 본인의
믿음인거지요. 그걸 설득할 자신은 없습니다.
눈에 보이는 걸요.
팔짱을 끼고 "그래 거지같은 정책을 냈구나.. 하지만 디펜스하지 않을거야. 그냥 이건 잘못한거 맞어 욕먹어도 할말이 없네. 지지율 또 떨어지겠구나.. 민새와 그 무리들 당선 되는거에만 정신이 팔려있나? " 이렇게만 생각이 듭니다
강하게 공감합니다.
이재명대통령과지지층 vs 강성지지층과의 좁혀지지않는 타협으로 지금과같은 일이 일어난거 아닐까요
검찰개혁은 진행했고(보완수사라는 지엽적으로 태클)
내란극복은 이미 재판진행중이고
주가관련은 레버리지사태 문제가있지만 상승은 했고
부동산은 그냥 3번째반복되는 민주당정책이라 놀랍진않고(이재명식 공약을 기대했지만)
따지고보면 뭐 특별한건 없네요 그저 수도권부동산민심이 크리티컬해서 그렇지..
성남시장 경기도지사부터 보여준 화끈한 개혁과 일처리가 안보여서 실망스러울 뿐이죠
반대로 정청래쪽도 굳이 이번당대표나온거는 공천권때문아닌가요 이걸 한쪽의 권력욕으로만 몰아가기는 좀 무리같네요
검찰개혁은 민주당걸 걷어가서 1년간 묵혔죠. 17억 써가면서 아무 안도 안내놓고요 말이죠
지엽적인 태클이요? ㅋㅋㅋ
주가관련은 상승은 했는데 그게 정책이 잘되서가 아니라 삼전닉이 잘해서인데 레버리지를 끼얹어서 지옥같은 1달을 보내게 했죠. 보통이하 맞죠.
부동산은 왜 놀랍지 않나요? 이재명 대통령이 후보때 너무 쉽고 자기는 세금으로 잡지 않고 공급으로 잡겠다고 그렇게나 외쳤는데 말이죠.
하루에 서킷브레이크 두번 걸리고, 주가지수 하루에 18%씩 오르는 극심한 변동성을 얘기하는데, 이재명이나 뉴재명들의 인식은 여전히 다르군요.
권한이 없으면 책임도 안지겠죠.
괜히 인사가 만사가 아닙니다.
강성 지지자들 말들에 휘둘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재명처럼 강성 지지자 말에 너무 휘둘리지 말고 이성적으로 생각하고 판단해 주면 좋겠습니다.
대기업 빼고 중소기업은 죽고있지, 자영업자 비율 개높은데 다 폐업하고 힘들지, 사람들 퇴직하고 돈없지
서울사람들은 아파트에 미쳐있지. 등등 혼란정국이 계속 되는데,
재임 5년안에 각종 카르텔(검찰, 경찰, 농협, 지방토호세력) 척결하고, 지방 분산 정책 해결, 외국 나가서 영업(기업 살리려고) 등 하는 일도 너무 많고 멀리보고 바꿔볼라는 거 같은데, 실무자들 포함 뭔가 하나씩 빵꾸 나고 똥볼차고 다시 재검토하
고 제 생각으론 정부만 졸라게 고생하고 똥볼 한 번 잘못차면 거의 죽일듯이 모든 언론, sns에서 공격 포화세례 맞고
예를 들어 인스타그램만 가면 거의 지금 이재명 정부 정책만 나오면 댓글 수천개씩 달리면서 싹다 욕하고 있어요. 무서울 정도로..
코스피 폭락하고 나서부터 더 심해진거같긴합니다만..
빨리 회복하고 지지세도 다시 돌아왔음 하네요.
좀 문제있는 분들은 내치거나 의혹을 해소하거나 했음 좋겠습니다.
직접수사 인지수사 검찰청 분리
그 누구도 안했던걸 했는데 낙제라..
보완수사권은 본질도 아니었는데 진짜 이거 하나갖고
난리부르스 하더니 통과 시켜도 낙제라면
누가 대통되도 낙제 그 이하일겁니다
그냥 유시민처럼 도무지 왜 삐졌는지 이해안되는데
암튼 저주할거야의 프레임에서
다 맘에안들어 이러는게 자칭 강성지지자들의 모습아닌가요?
그냥 김어준 유시민 정청래가 더 좋아 이거아니에요?
그럼 그들을 대통 만드세요 그래야되지 않습니까?
경기도 재정 빚더미 만들고 떠났는데
그거보고 좋다고 뽑았죠??
콘크리트들은 좀비마냥 안변합니다.
내가비족도 아닌 직업인 한명에 무슨 신앙처럼 행동하는게 웃기네요